기사 (전체 3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정우면 유리온실 외벽 화재
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가정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하여 화재피해를 막은 사례를 소개했다.지난 11일(일) 오후 4시50분경 정읍시 정우면 소재 김모(43)씨의 유리온실 패널 외벽에 설치된 전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작업 중 이...
(주)정읍신문  2019-08-20
[사건·사고] “무허가축사 적법화하면 뭐해”, 주민들 고통 여전
감곡 용곽리 주민들 ‘무허가축사 양성화 반대’ 주장 눈길무허가축사 적법화 미이행시 ‘사용중지’ 또는 ‘폐쇄’오는 9월 27일까지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기간이다.본보가 지난 6월 확인한 정읍시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율은 47%였다.무허가축사 문제가 사회...
(주)정읍신문  2019-08-17
[사건·사고] 순정축협 생축사업장 소 헐값 매매 손실 보도 후
최기환 전 조합장 “허위 과장 제보된 지울 수 없는 상처”3월 13일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 2월 순정축협 생축사업장에서 소를 헐값으로 매매하여 조합에 손실을 입혔다는 방송 보도 이후 전북지방청이 수사에 착수했지만 증거불충분으로 ‘내사종결’한 ...
(주)정읍신문  2019-08-13
[사건·사고] 7.27 집중호우 농경지 침수 이어 8호 태풍 우려
피해농가들 변호사 선임 법적대응 나서북상하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의 영향으로 6일과 7일 남부지방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7월 27일 정읍지역에 내린 집중폭우로 인한 피해를 겪은 주민들은 긴장하고 있다.▷지난달 27일 정읍에는 최...
(주)정읍신문  2019-08-11
[사건·사고] 외국인 불법체류자들 치안위협 심각
출입국사무소는 “우리가 알아서”,경찰은 “지원업무”-보도 그 후정읍거주 외국인의 절반 넘는 숫자가 불법체류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본보 보도에 대해 시민들은 놀라움을 금하지 못했다.지난주 1433호 1면과 4면 기사를 접한 시민들은 “정읍에 외국인들이 많...
(주)정읍신문  2019-07-23
[사건·사고] 우려 치안 대상으로 떠오른 외국인 불법체류자들
출입국사무소는 “우리가 알아서”,경찰은 “지원업무”-보도 그 후정읍거주 외국인의 절반 넘는 숫자가 불법체류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본보 보도에 대해 시민들은 놀라움을 금하지 못했다.지난주 1433호 1면과 4면 기사를 접한 시민들은 “정읍에 외국인들이 많...
(주)정읍신문  2019-07-21
[사건·사고] 한빛원전 1호기 조기 폐쇄까지 거론되는 이유는...
그것이 궁금하다-“제어봉 제어되지 않은 이유 모른다면 재가동 대신 폐쇄해야...”한빛원전-정읍 입 31km 불과,바람 영향으로 정읍이 더 위험 정읍시의회가 최근 잇따른 한빛원전 사고와 관련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들...
(주)정읍신문  2019-07-21
[사건·사고] 정읍도 한빛원전 위험지역, 시의회 대책위 구성
"정읍시민 안전 위협하는 한빛원전 안전대책 수립하라"정읍시의회가 최근 잇따른 한빛원전 사고와 관련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정읍시의회 한빛원전 핵사고대응 대책위원회(가칭,위원장 김은주)는 지난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
(주)정읍신문  2019-07-21
[사건·사고] 정읍시 등록 외국인 2천700여명,거주는 1만명↑ 충격
인력사무소 일자리 침해는 물론 청년 알바도 이들 차지출입국관리사무소 접수된 정읍 불법체류자 신고건수 수십건 달해불법채류자 10명 이상 채용시 과태료 2천만원, 일본은 폐업조치도“시내를 걷다보면 엄청나게 많은 외국인을 만나게 된다. 언제부터인지 정읍이 ...
(주)정읍신문  2019-07-13
[사건·사고] 정읍거주 외국인 절반 넘게 불법체류자? 충격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록인 비해 3-4배 불법체류자 추청정읍시와 경찰 형식적 외국인관리 업무 협조 수준, 개선 시급2019년 5월말 기준으로 확인한 정읍시 등록외국인은 총 2천715명에 달한다.이들의 국적은 베트남인이 1천33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주)정읍신문  2019-07-13
[사건·사고] 지난해 8월 발생한 교통사고 피해자 억울 호소
이런일 저런일-“요즘도 억울해서 밤에 잘 수가 없다. 교통사고 재조사와 관련한 자료를 검색하고 확인하느라 밤을 새기가 일쑤다”지난 21일(금) 오후 2시 지난해 8월 자전거를 타던 아들이 교통사고 가해자가 된 이후 진실을 확인하고 알리겠다고 제보한 A...
(주)정읍신문  2019-07-01
[사건·사고] 중앙로 복개천 주차장 1시간 허용 주차 무용지물론?
지난2일(목) 기자는 정읍시가 1시간 주차를 허용한 중앙로 뒤편 복개천 주차장을 찾아가 주차된 차량의 번호를 하나씩 기록해 보았다. 오전 10시, 오후2시와 6시 경에 찾아가 세 번에 걸쳐서 조사를 한 것이다.그러니까 그날 이곳에 주차된 총50대의 차...
(주)정읍신문  2019-05-14
[사건·사고] 회식자리 “술 안따른 직원 시말서 내라” 파문
고창인 조합장-“화합을 위한 자리, 평소 인사성 없는 직원 나무란 것”순정축협 고창인 조합장(사진)이 회식 자리에서 자신에게 술을 따르지 않은 직원들을 인사조치하겠다며 시말서와 사직서 제출을 요구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고 조합장은 사실이 의도와...
(주)정읍신문  2019-04-20
[사건·사고] 2만명 투약분량 마약 유통외국인 정읍서 검거
지난 3일 전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한국에 필로폰 675g을 밀반입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로 태국인 A씨(36세)와 유통책 B씨(29세),C씨(27세) 등 3명을 구속하고,운반책 D씨(27세,여) 등 태국여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이...
(주)정읍신문  2019-04-11
[사건·사고] 산외 게이트볼장 실화범 검거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산외파출소(소장 오상준)가 화재현장 주변 탐문수사로 실화범을 현장검거하여 주민 칭송을 받고 있다.산외파출소 성민철 경위와 고강열 경위는 지난 7일 12시경 ‘게이트볼장에 불이 났다’ 는 112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 소...
(주)정읍신문  2019-03-22
[사건·사고] 그곳이 궁금하다-명도소송 진행 추모공원 카페테리아
도 감사서 입찰 통한 업체 선정 또는 폐쇄 대상 지적위탁운영자 “어려울땐 놔두더니 시설 투입비는 어쩌라고”정읍시의 민간위탁 부적정 지적 시설이 위탁자와 소송을 벌이고 있다.정읍시가 서남권 추모공원에 있는 카페테리아를 민간에 위탁했지만 위탁만료 기간이 ...
(주)정읍신문  2019-03-22
[사건·사고] 감소하던 보이스피싱 피해, 증가세 돌아서 ‘우려’
2017년 4억1천만원에서 2018년 11억7천만원으로 늘어 전국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던 보이스피싱 피해가 다시 반전하며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보이스피싱은 그동안 소중하게 모은 재산을 한순간의 잘못으로 피해를 입는 것으로, 피...
이준화 기자  2019-03-22
[사건·사고] 고부 장문리 야산서 화재
주말인 지난 9일 정읍시 고부면 장문리 양지마을 뒤 매봉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헬기와 산불진화대원들이 출동해 진화했다.소방헬기 3대가 출동한 이날 산불은 석우재 인근에서 발생해 소방헬기 진화에 도움이 컸다.이날 산불을 지켜본 주민들은 “산불 발생시 ...
(주)정읍신문  2019-03-16
[사건·사고] 산외면 게이트볼장 화재
지난7일(목) 산외면 근린공원 내 게이트볼장에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만에 진화되었다. 화재 당시에는 회원들의 연습이 없는 시간대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내부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9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안종대 산외지국장)
(주)정읍신문  2019-03-16
[사건·사고] 교통안전공단 평가 정읍시 교통문화지수 최하위권
본보 연중기획 기초질서 지키기-정읍시와 경찰 공조체제 통해 기초질서 유지해야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교통문화지수를 평가한 결과 전북은 C등급이었고 정읍시는 인구 30만 미만 지자체 49개소 가운데 46위를 차지해 최하위권을 맴돌아 충격을 남겼다.특히,...
(주)정읍신문  2019-03-1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9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9.8.20 화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