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사회적기업 공모 결과 4개 업체 신청

정읍신문l승인2011.08.22l수정2011.08.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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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업체 일자리 제공형 및 혼합형

정읍시가 지난 8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참여업체를 공모한 결과 4개 업체가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신청한 업체는 장애인협회 정읍시지부,(유)미락외식산업,대한원예예술촌 꽃향기사업단,북부노인복지관 등이다.
신청한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장애인협회 정읍시지부는 아트타일 제조 및 시공으로 일자리 제공형으로 분류된다.
또한 (유)미락외식산업은 식품제조와 가공(도시락),영농조합법인 대한원예예술촌 꽃향기사업단은 화훼류 식재와 재배,가공 등으로 혼합형이다.
북부노인복지관 시니어웰빙푸드사업단은 북어포와 황태포 손질 및 포장,전통장류 가공으로 일자리 제공형이다.
사회적 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며, 법인이나 조합,회사,공익법인,비영리 민간단체,사회복지법인 등이 대상이다.
지원기간은 3년이며, 전문인력지원과 인건비 지원 등 7천만원까지 가능하다.
예비사회적기업은 각 시도에서 주관하며,지원기간은 2년으로,일자리창출,사업개발비 등으로 3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마을기업은 행안부가 주관하며, 마을회와 지역단위 소규모 공동체가 대상이다.
지원기간은 2년이며,1차년도에 5천만원,2차 3천만원까지 지원된다.
한편, 현재 정읍시에는 영농법인 ‘산영’이 전북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됐다.
영농법인 산영(대표 방기환)은 농산물 생산 및 가공 및 축산업,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친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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