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권 회장, 정읍상의 최초 대한상의 상임의원 선출

이준화l승인2012.03.29l수정2012.03.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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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 정읍상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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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상공회의소 김인권 회장이 3년 임기의 대한상공회의소 상임의원에 선출됐다.
대한상공회의소 상임의원은 지난 3년간의 대한상의 회의시 발언 횟수와 각종 대한상의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평가해 선출한다.
대한상의 상임의원은 대한상공회의소 법에 따라 △사업계획 및 예산의 수립 △사무국의 직제 및 복무·인사·급여·회계 등에 관한 규정의 제정 및 개정 △자금의 차입에 관한 사항 △의원총회의 의결로 위임된 사항 △그 밖의 정관으로 정한 사항을 의결할 수 있다.
정읍상공회의소 회장이 대한상의 상임의원에 선출된 것은 정읍상의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지역의 위상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읍상의 김인권 회장은 “대한상의 상임의원에 선출되는 일이 쉽지는 않다”며 “지난 수년간의 발언횟수와 내용,제안 등을 평가해 결정하게 돼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정읍상공회의소의 도약은 물론 대한상공회의소가 국가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이나마 돕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인권 회장은 지난달 27일(월) 정읍상공회의소 21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연임 추대됐다. 21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된 김인권 회장은 △시장 넓히기 △상공회의소내 조직을 현실에 맞게 정비 △기업의 시각에서 행정지원과 규제 개선 △노후된 정읍상공회의소 사옥 신축 등을 약속했다.
재21대 김인권 회장의 임기는 2012년 3월 1일부터 2015년 3월 1일까지 3년간이다.(이준화 기자)

이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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