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위원회 여담 귀농귀촌 지원,장기적 계획 필요

정읍신문l승인2013.01.10l수정2013.01.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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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아파트 재건축 시 관심을...



1108호 편집위원회가 지난 2일(수) 본사 사무실에서 있었다.
이날 편집위원회 회의에서는 지난 4년여 추진된 정읍시의 귀농귀촌사업에 대한 점검과 정읍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최근 집중 신축되고 있는 원룸의 주차장 용도변경에 대한 문제를 집중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귀농귀촌사업의 경우 쇠락하고 있는 농촌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정읍시 관련부서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지원과 관심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귀농귀촌에 대한 문의와 상담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
이와 함께 최근 신축되고 있는 원룸의 경우 증개축과 주차장 용도변경이 합법적인 방법으로 진행되는지 여부와 불법이 있을 경우 조속한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연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의 경우 시내 슬럼화를 예방하고 발전을 가속화한다는 차원에서 정읍시가 관심을 갖고 중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위원들은 “아파트 재건축 문제가 단순히 사유재산을 뛰어넘어 지역발전을 좌우하는 문제라는 인식을 갖고 접근했으면 좋겠다”며 “보다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모든 내용을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편집위원회 회의에는 김태룡 본보 대표, 김인권,장병윤 공동대표를 비롯해 최동섭,이상영,조인숙,김일중,박종근 위원과 이준화 편집국장이 참석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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