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신문펜클럽 제17대․18대 회장 이․취임 성황

정읍신문l승인2013.01.17l수정2013.01.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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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임채봉 회장 취임,17대 김영수 회장 이임
김태룡 대표 감사패 전달,김영수 회장 공로패 전달



정읍신문펜클럽 제18대 임채봉 회장이 취임했다.
정읍신문펜클럽은 지난 11일(금) 오후 6시 30분 시내 임페리얼웨딩홀에서 제17대․18대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열고, 정읍신문과 펜클럽 발전에 공헌한 회원과 직원에 대한 공로패 전달도 함께 했다.
이날 정읍신문펜클럽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는 본보 김태룡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생기 정읍시장,김승범 정읍시의회 의장,이석문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김인권 정읍상공회의소 회장,정일환 시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축하했다.
또한 정읍신문과 함께 하는 후원단체인 편집위원회 김인권,장병윤 공동대표,국제민간교류협회 한영호 이사장과 유종삼 전 이사장,독자위원회 한순영 공동위원장,파랑새산악회 김진수 회장과 백준수 부회장,고인경 총무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취임한 18대 임채봉 회장은 “지역사회에 소속된 개인으로서 이웃에 미력하나마 돕고 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의미있는 삶인가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며 “정읍신문과 정읍신문펜클럽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또 “1년간 회원들의 뜻을 잘 받들어 친목도모와 회원 확충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하고,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임하는 김영수 회장은 “지난 1년간 무사히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원들의 지원과 관심 덕이었다”며 “여러면에서 탁월한 임채봉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펜클럽을 기대하며, 일반 회원의 신분으로 정읍신문펜클럽 발전을 위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태룡 정읍신문 대표이사는 “훌륭하고 멋진 생각을 가진 사람은 많지만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면서 “정읍신문과 함께 하는 펜클럽 회원들은 지역언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를 정화하려는 권선징악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정읍신문을 바르고 부강하게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는 펜클럽 회원들에게 감사하며,펜클럽 태동의 목적을 제대로 숙지하고 회원 강령에 따라 활동하며 정읍신문에 대한 조건없는 애정과 관심이 빛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김생기 정읍시장과 김승범 의장, 이석문 정읍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18대 회장 취임에 이르기까지 정읍신문의 발전과 지역사회 변화를 위해 노력해준 정읍신문펜클럽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통해 정읍신문에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언론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서는 펜클럽에 입회한 김명환(농업인),최성숙(정관장)씨가 신입회원 선서를 했으며,김태룡 정읍신문 사장은 김영수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를,김혁민 전회장과 강민철 사무국장,추영랑 사회봉사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임하는 김영수 회장은 고헌규,김민혜,김병산 회원에게 표창장을,강민철 사무국장과 손승만 회원에게 공로상,본보 이준화 편집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펜클럽 회의에 빠지지 않고 참석한 회원들에게 전달하는 개근상은 17년 개근 이광목 전 회장,12년 개근 장병윤 전 회장,8년 개근 정영복 재무국장,4년 개근 임채봉 취임회장,김오순 감사,심미정 재무차장,3년 개근 오은이 정보통신위원장,김성덕 회원,강민철 사무국장,2년 개근 김혁민 전 회장,장형수 회원 ,1년 개근 문동석 조직홍보위원장에게 상을 수여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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