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정읍 고품질 대추생산을 위한 현장워크숍 실시 (주)정읍신문l승인2017.05.17l수정2017.05.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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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는 4월27일 정읍 대추생산자 및 귀농귀촌인 40여명과 함께 우리나라 대추 주산단지인 충북 보은지역을 방문하여 재배기술교육 및 비가림시설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워크숍은 대추재배방법 및 유통방법에 대한 애로점을 토론하고 특히 봄철 신초정리기술 및 거름주기 등 부족한 재배기술을 보완하고 벤치마킹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도록 견학을 진행하였다. 정읍 영원면 대추생산자 정오동씨는 “정읍지역은 신규 재배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로 봄철 관리방법을 알지 못하고 지나쳐 수량 및 품질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견학으로 제 시기에 알맞게 관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향후에도 우리지역 최고의 대추생산을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특화품목기술지원센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를 부탁 한다”고 하였다. 정규순 본부장은 “단기소득임산물 전 품목에 대한 생산자들의 현장워크숍을 통해 타 지역의 선진 재배기술 및 다양한 가공방법 등을 전북지역 특성에 맞게 접목하여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이 전국 최고의 특산품으로 상품화하는데 산림조합이 선두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계순 산내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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