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신문펜클럽-정읍농협 친선 축구경기 성황

“친선 축구경기 통해 서로 상생하는 계기 삼자” (주)정읍신문l승인2017.07.31l수정2017.07.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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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신문펜클럽(회장 오은이) 축구단(단장 김선태)과 정읍농협(조합장 유남영) 축구단간 친선경기가 지난 22일(토) 오전 9시부터 정읍제일고 운동장에서 있었다.

이날 친선 축구경기에는 정읍농협 유남영 조합장과 선수들이 참석했으며, 정읍신문펜클럽 오은이 회장과 이진섭 고문,김혁민,임채봉,김기헌 전 회장, 김수근 부회장, 김선태 문화체육위원장을 비롯한 선수들과 추영랑 부회장,박서연,윤애숙,조금선,이수경 여성회원들도 참석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날 본보 김태룡 회장은 외부 출장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은 “오래전 축구경기에 이어 오늘 친선게임을 통해 정읍신문과 정읍농협이 서로 발전하며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날씨가 무더운만큼 서로 부상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조심해서 경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읍신문펜클럽 오은이 회장은 “주말이고 날씨가 무더운 가운데도 많은 펜클럽의 많은 회원들과 정읍농협 직원들이 참석해주어 감사하다”며 “친선경기로 치러지는 게임인만큼 절대 부상당하지 않도록 서로 유의하면서 친교의 자리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분씩 3쿼터로 진행된 이날 친선경기에서는 정읍농협이 정읍신문펜클럽에 7:5로 승리했다.
경기후 양측 참가자들은 삼계탕으로 중식을 함께하며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사진 권경용 객원기자)


-사진설명/ 30도를 웃도는 중복의 무더운 날씨에 친선경기에 나서는 정읍농협과 정읍신문펜클럽이 경기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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