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신문파랑새산악회 10월 산행 도락산 다녀와

(주)정읍신문l승인2017.11.07l수정2017.11.0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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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신문과 함께하는 정읍신문파랑새산악회(회장 손주생) 회원들이 10월중 산행으로 충북 단양 도락산 신선봉을 다녀왔다.

  손주생 회장과 김진수 전회장, 황지호 남 부회장, 김연옥 여 부회장, 안후근 총무부장, 김용국 산악대장, 박선숙 봉사부장, 최은영 홍보부장, 장민열 고인경 조서희 이사, 김일중 회원 등은 지난 28일(토) 오전 6시 정읍시 상동 어린이교통공원을 출발해 9시 30분 도락산 초입에 도착, 산행을 시작했다.
  1진은 상선암주차장―제봉―도락산―신선봉―채운봉―큰선바위―작은선바위―상선암주차장(8km, 5시간), 2진은 상선암주차장―큰선바위―채운봉―상선암주차장(5km, 4시간), 사시리고개―사시리계곡―물레방아휴게소(8km, 4시간)을 산행하며 물오른 형형색색 단풍을 만끽했다. 정상 부근에서 회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준비한 꿀맛 같은 도시락을 나누며 화합을 다졌다.    회원들은 평소 정기적으로 산행을 해온 터라 지치지도 않고 여유롭게 얘기꽃을 피우며 일상생활에 지친 심신을 추스르며 막판 가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꼈다. 오후 3시쯤 하산하여 주차장에 모여 단합시간을 보낸 후 출발하여 7시 30분에 도착, 해산했다.  
  한편 정읍신문파랑새산악회 11월 정기산행은 전남 광양 백운산, 12월은 23일(토)과 24일(일) 1박2일로 제주도 일원에서 한라산 등반과 함께 실시된다.
  정읍신문파랑새산악회 산행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정회원은 추가비는 없지만 준회원은 2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산행에 참여하면 아침식사와 하산음식 등이 제공된다. 정회원 우선으로 카페나 문자로 신청(선착순 40명)을 받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후근 총무부장(011-676-8297)에게 문의하면 된다.(임채봉 기자/사진 정읍신문파랑새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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