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주 허락도 없이 태양광 설치하다니...”

(주)정읍신문l승인2017.12.05l수정2017.12.05 02: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카메라 고발

정읍시 진산동 151번지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태양광 신축사업을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특히, 김복님씨 등 인근 토지주 가족들은 더욱 분개하고 있다.
일요일인 26일 낮 현지에서 만난 김씨는 “태양광 발전소와 인접하는 토지에 대해 토지주에게 아무런 설명도 없이 공사를 추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반대 의사를 피력해 현재 공사가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은 해당 토지주 가족들이 태양광 건립지로 향하는 도로를 만들면서 사전 설명이나 사용승낙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사진 권경용 객원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7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7.12.15 금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