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 걷기 위험한 도로 신호등 정비를...

제1355호 편집위원회 여담 (주)정읍신문l승인2017.12.20l수정2017.12.2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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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1355호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 회의가 지난 13일(수)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123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 학술대회와 △2018년 예산안 심사 결과 △내년 지방선거를 180여일 앞두고 금지되는 사항 홍보 △전국 최고의 태양광 발전시설 열풍지로 꼽히고 있는 정읍의 실태 △제228회 임시회 2차 정례회에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내용 △연중기획으로 추진중인 기초질서 지키기와 관련한 내용들이 논의됐다.
편집위원들은 이와 함께 노약자들이 걷기에 위험한 고려병원 사거리에 대한 안전성 확보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호등의 주기가 너무 짧아 노인들이 길을 건너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안전한 식수원 확보를 위한 시민운동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정읍시의 적절한 대책수립과 맑은 물 확보 내용에 대한 홍보와 점검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지난주 편집위원이 외부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지적한 정읍A병원 이비인후과의 경우 회진 대신 환자들이 담당 의사를 찾아가 회진을 대신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확인 토의가 있었다.
대부분 병원 이비인후과의 사례가 그렇고 환자들이 움직이는데 지장이 없어 이같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편집위원들은 충분한 홍보를 통해 환자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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