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교통안전도 시부 하위권, 보완책 마련을...

겨울철 빙판 낙상사고 우려 세차장 관리 신경써야 (주)정읍신문l승인2018.01.06l수정2018.01.0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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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357호 편집위원회 여담

본보 1357호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가 지난달 27일(수)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산악취 문제가 전국적인 이슈로 등장하면서 국회주최 토론회 개최 △옥정호 식수원 보호와 관련한 대응책 △김생기 시장 궐위에 따른 시민단체의 독단적 시정 중단 촉구 △죽었다는 루머로 어려움을 겪은 양자강 김종섭 대표가 종편 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내용 △겨울철 빙판길 및 낙상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는 세차장 관리문제 △태양광 발전소 설치 열풍이 빚어난 또다는 폐해 등을 토의했다.
특히, 수청리 저수지의 경우 수질과 수량,유입원을 정확히 분석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겨울철 낙상사고의 우려가 많은 가운데 세차장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됐다.
이미 이같은 위험사례를 겪은 독자가 편집위원에게 제보했다는 것.(관련기사 8면)
또한, 전북도내 하권으로 나타난 교통안전도 문제에 대해서도 정확한 문제를 확인하고 점검해 보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교통안전지수는 중상(전치 3주 이상) 교통사고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자치단체별 인구, 자동차등록대수, 도로연장거리 등을 특수한 공식에 대입해 교통안전도 수준을 A~E 등급 5단계로 상대평가해 객관적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여기에 △사업용 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등 6개 영역에 대한 사망·중상·경상 사고 등을 분석한 값이 포함됐다.도로교통공단이 지난달 26일 발표한 ‘2016년 전국 교통안전지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주군과 장수군이 A등급을 받았다.인구 30만 이상 전국 시(市) 가운데 전주시는 68.94점으로 D등급을 받았다. 특히 전주시는 자전거 및 이륜차와 보행자 영역에서 최하 등급인 E를 받았다.익산시는 75.89점으로 B등급을 받았다. 익산은 사업용 자동차 영역에서 D등급을 받았다.인구 30만 미만으로 김제가 78.75점으로 D등급을 받았다. 이어 정읍(80.2점)과 남원(79.55점), 군산(78.98점)이 모두 C등급을 받았다.
군지역으로는 부안(79.03점)과 고창(78.68점), 순창(78.63점), 완주(78.30점)가 모두 D등급을 받았다. 이어 임실(83.07점)과 진안(83.75점)이 각각 B등급을 받았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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