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휴식공간 정읍천 오염원 없도록 관리해야”

이준화 기자l승인2018.02.01l수정2018.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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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호 편집위원회 여담

본보 1361호 편집위원회가 지난 24일(수)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지역내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른 △정읍시 상·하수도요금 현실화율과 관련한 시와 장학수 도의원의 반론 △안전한 식수원확보 범시민대책위원회 대규모 집회후 반응과 대응책 △화제의 인물로 이평출신 마취통증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받아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 원광대 이철 교수 △게이트볼협회 회장 선거 △정읍시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공청회 △연중기획으로 추진중인 기초질서 지키기(난폭운전 근절) △6.13후보 여론조사 형평성 확보 방안 △정읍신문파랑새산악회 회장 이·취임식 이모저모 등이 논의됐다.
특히, 이날 편집위원회에서는 정읍천에 유입되는 하수와 관련해 문제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동교 인근과 구 시기파출소 앞, 조곡천 연결부분에 생활하수가 직접 정읍천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한 편집위원은 “제보자가 문제를 정읍시에 설명했지만 부서별 핑퐁하는 식으로 문제를 확인하려는 자세를 보이지 않았다”며, 취재를 통해 생활하수로 인한 정읍천 오염 가능성 여부를 확인해보자고 했다.
또한 정읍시 상·하수도요금 현실화율과 관련해 정읍시가 아파트 등에 부착해 놓은 안내 전단의 내용의 사실 여부에 대해서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이준화 기자)
이준화 기자  yijun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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