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생활권 응급의료센터 제 역할 다하도록 점검을...

각종 화재사고 연발, 소방안전관리자 제 역할 다하나 이준화 기자l승인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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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362호 편집위원회 여담

본보 1362호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 회의가 지난달 31일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중·소병원 노후시설 이대로 괜찮나 △지난주 보도한 동절기 정읍천 생활하수 직접 유입 여부 실태와 관련한 사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꿈틀거리는 여론조사 논란, 선관위 제동내용과 선거여론조사와 관련 제한·금지사항 △서남부 생활권 응급의료센터 거점병원으로 지정된 정읍아산병원 응급실 개선 운영 방향과 현 실태 △마을별 당산제 및 정월대보름 행사비 지원 여부 고심 내용 등이다.
또한 △250억 규모 정읍시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공청회 여부 △3월 3일까지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 무엇을 진단하나, 시설물과 건축물, 공작물, 해빙기 위험시설, 유해 화학물, 기타 분야 등 모두 6개 분야 △다중이용시설 소방점검 비용과 소방안전관리자 위탁 관리 비용 부담 여부, 점검비용 납부 적정성 여부와 소방안전관리자 위탁 실효성 여부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올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불공정 여론조사로 인한 피해는 유권자인 시민은 물론 출마 예정자들의 피해가 큰 만큼 이런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중이용시설 소방점검 비용과 소방안전관리자 위탁 관리 비용 부담 여부, 점검비용 납부 적정성 여부와 소방안전관리자 위탁 실효성 여부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소방점검과 관련해 지불되는 비용의 적정성은 물론 소방안전관리자가 제 역할을 다하는지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또한 ‘서남부 생활권 응급의료센터’ 거점병원으로 지정된 정읍아산병원은 말 그대로 거점병원에 걸맞게 응급의료센터의 기능을 다하도록 해야 한다며, 환자들을 전북대병원이나 대도시 대형병원으로 떠넘기려는 행태는 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읍아산병원은 ‘서남부 생활권 응급의료센터’ 거점병원으로 지정돼 20여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련 의료장비를 구비하고, 응급실을 확충할 계획이다.(이준화 기자)
이준화 기자  yijun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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