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주최 제8기 청포생들

일본 체험 3박4일 연수 모두 마쳐 (주)정읍신문l승인2018.03.04l수정2018.03.0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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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주최 제8기생 청와대포럼 성적 우수자 일본 동경으로 체험연수가 지난24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려졌다.

지난 2017년 7월경 접수마감과 인터뷰면접, 예선 그리고 8월 본선 토론대회를 치렀다. 물론 제8기생 선발은 관내 중학교측의 무관심으로 역대 최소의 참가자로 인한 본선에서는 3명의 인원이 선발되어 졌다. 주최측 정읍신문(주)는 매년 5명을 기준으로 최대 7명까지를 선발 했었다.
하지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청포생 일본 체험여행에서도 참가자들에게는 인천공항 출발과 도착을 기준으로 해서 김상범(배영고 입학예정), 송동석(상산고입학예정), 정영웅(호남고입학예정)군 등이 자기주도적인 체험여행이 될 수 있도록 주최측은 유도했다.<관련기사 8면으로 이어짐>

청포8기생들 신주큐, 긴자, 아키하바라 등 
자기 주도적으로 3박4일 일정 소화하고 체험여행

정읍신문주최, 정읍신문펜클럽 후원의 중3생들의 토론대회로 선발된 제8기 청와대포럼 성적 우수자 김상범, 송동석, 정영웅 학생들은 지난2월21일부터 3박4일 동안 우에노역과 공원주변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에서 기거하면서 전철과 도보를 이용하여 동기생들 간의 체험연수여행을 시작했다.

이들 학생들은 주로 도쿄긴자쇼핑거리에 관심이 많아 긴자식스를 방문하는 등 일본 가부키전용극장을, 구글 지도를 이용하여 찾아가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또한 아키하바라의 소고기 맛집을 가보고 싶어 했으며 아키하바라에 매우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신쥬쿠에서는 동경 도청사는 물론 신쥬쿠문화원을 찾아가는 등 자기주도적인 동경여행 프로그램을 소화해 냈다. 
첫째 날, 21일(수)에는 인솔자인 본보 김태룡 대표, 회장이 정읍시와 자매우호도시인 나리타시 신승사와 전통거리를 돌아보며 이 고장 특산품인 장어 덧밥을 먹으면서 정읍시와의 관계된 인연 등을 설명해주기도 했다.
22일, 둘째 날에는 학생들이 가보고 싶은 곳으로 사전 숙의 협의한 곳인 신쥬쿠, 긴자거리, 아키하바라 등을 방문했다. 이곳에서는 학생들이 가보고 싶은 곳을 직접 찾아가보도록 자유시간 등을 부여했다. 물론 점심은 1천 엔과 저녁은 1천5백 엔씩 나누어 주고서 먹고 싶은 것을 선택적으로 직접 사먹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김과 송 두 학생은 아키하바라에 더 머물다가 오고 싶다고 해서 밤10시까지 숙소에 도착토록 자유 시간을 또 내주기도 했다고 인솔자인 김태룡 본보 대표, 회장은 밝혔다. 
이날 오후 아키하바라서 자유시간에 학생들이 미팅 장소에 1시간이 넘도록 나타나지 않아서 마음 졸였던 과정이 있었다고 본보 김태룡 대표, 회장은 밝히면서 그래도 김회장은 학생들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끝까지 강조하면서 재량권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마지막 날, 23일(금)은 숙소서 걸어서 아사쿠사 센소지(절)을 방문하고 아사쿠사역 앞 건너편의 우동으로 유명한 맛집을 찾아 갔다. 이것 또한 학생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직접 찾은 곳이다.
외국여행 중에 긴 줄을 서서 우동 한 그릇을 먹기도 처음이었다고 인솔자였던 본보 김태룡 대표, 회장은 밝히기도 했다.
식사 후에 학생들은 오다이바로 향해 갔다. 일행은 이동해 가는데 두 번의 열차를 바꾸어 타고서 오오에도 온센모노가타리(온천)에 도착을 했다. 이곳에서 참가학생들은 3시간여 동안 머물며 일본 전통의 온천욕 의상으로 갈아입고서 그들의 문화를 즐기며 온천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기도 했다. 
또 유리카모메역으로 되돌아오는 길에 참가 학생들은 레인브릿지의 야경과 도심의 야경을 카메라에 담는 등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기도 했다는 것.<김남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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