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이학수 의원 GM 고용안정 대책 촉구

(주)정읍신문l승인2018.03.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GM 본사의 일방적인 군산공장 폐쇄 결정에 대해 지난 28일 전라북도의회가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GM 사태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고 군산공장 정상화 및 고용안정 대책에 매진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도의회 이학수(정읍2) 농산업경제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의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GM 군산공장 폐쇄결정으로 관련 업계와 근로자는 물론 군산과 전북 경제가 송두리째 흔들릴 지경에 이르렀다”며 “공장 폐쇄가 현실화된다면 지역 고용률과 실업사태는 IMF외환위기보다 더 심각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8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8.12.18 화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