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독자위원회 5월중 월례회의

차기 위원장에 이영례 위원 선출 (주)정읍신문l승인2018.05.16l수정2018.05.16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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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 김영식 재무국장 이운용 유임
창간 28주년 행사와 ‘186일간의 일탈’ 북콘서트 관심

정읍신문 독자위원회(위원장 배덕수) 5월중 월례회의가 지난 3일(목) 오후 6시 본사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배덕수 위원장을 비롯해 김재조 전 위원장, 김영식 사무국장, 이운용 재무국장, 변동선 한순영 최애자 송철관 위원이 참석하여 성원되었다.
  배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달 동안 건강히 지내시다 다시 뵙게 되어서 매우 반갑다. 그동안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독자위원장으로 2년 임기를 마치고 차기 임원을 구성할 시기가 다가왔다. 훌륭한 분을 추천하여 인선했으면 한다.”며 “차기 임원진 주도로 신입위원 다수를 위촉하여 위원회 활성화를 이룬 다음, 정읍신문과 정읍신문독자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건으로 상정된 차기 임원진 선출에 대해 위원들은 협의한 결과, 신임 위원장으로 이영례 위원, 김영식 사무국장과 이운용 재무국장은 유임시키기로 결의했다.
  본격적인 현안문제 토론에서 위원들은 본보 1374호 4면 기사 중, 작은말고개-구 상동회관 구간 도로완공과 추후 중앙로와 연결에 따른 교통혼잡 문제는 회전로타리 설치만이 해결책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지적을 했다.
  김영식 사무국장은 경찰계 현황에 대해 정보과는 사찰 문제로 축소되며 수사과는 독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18일 서울 용산역 2층 itx4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김태룡 대표회장의 ‘186일간의 일탈’ 출간기념 북콘서트와 23일 정읍신문사 사옥에서 거행되는 ‘정읍신문 창간 및 창사 28주년 기념식’에 관심을 갖고 축하해 주기로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경영지원편집실 임채봉 기자, icb32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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