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장 후보들 5대 공약 중심 적극적인 점검을...

정읍신문 28년사 연중기획 통해 독자들에게 알리자 이준화 기자l승인2018.06.08l수정2018.06.0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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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9호 편집위원회 여담-

본보 제1379호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 회의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읍시장 출마자 일반 현황 및 주요 5대 공약 점검을 통해 각 후보별 선관위에 제출한 5대 주요공약의 재원확보 방안과 추진 가능성 여부를 서면으로 질문하기로 했다.
△시민단체가 부전지구 생활환경정비사업과 관련해 전북도에 감사의뢰 결과에 대한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잘못된 용역으로 인한 피해는 모두 정읍시에 돌아오는 만큼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와 방향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애당초 과업지시서를 제시할때부터 올바른 방향 제시가 필요한 상황에서 축산테마파크 조성사업은 그렇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축사 악취 관련 환경피해분쟁 조정신청 어떻게 진행되며 결과 △연중캠페인으로 진행중인 기초질서 지키기 중 여전히 무질서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전통시장 주변 상가와 노점상 실태도 사진으로 고발하기로 했다.
▷편집위원들은 이밖에 정읍신문이 그동안 걸어온 길을 사진으로 설명하는 기사를 연중 게재해 본보가 그동안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독자와 시민들에게 알리도록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얼마전부터 정읍사오솔길에 말똥이 자주 발견된다는 지적도 있었다.
정읍천과 공원 등 산책로에 개와 동행할 경우에도 비닐이나 배변용기를 지침하고 다니는 상황에서 말처럼 대형동물이 산책하면서 배변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오솔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지적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16기 편집위원으로 위촉된 호운실(소방안전감리,대성소방 이사)위원이 회의에 참석해 편집회의 내용을 함께 논의했다.(이준화 기자)

-사진설명
제1379호 본보 편집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30일(수)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사진 임채봉 기자)


 
이준화 기자  yijun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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