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용채 후보

6.13선거 정읍시장 후보 주요공약 심층 점검 위한 질문과 답변 (주)정읍신문l승인2018.06.08l수정2018.06.08 21: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6.13선거 정읍시장 후보 주요공약 심층 점검 위한 질문과 답변-(답변서 도착순)


-편집자 주=본보는 6.13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에게 공개적으로 묻고 후보들의 답변을 신문에 게재해 왔다. 이번에는 정읍시장 후보들이 선관위에 제출한 5대 주요공약 가운데 관심을 끄는 공약을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과 이유, 재원조달 방법을 질문했다.본보가 정한 글자수를 지켜가며 성실한 답변을 기대하며, 시민들은 후보의 답변을 자세히 읽고 실현 가능성과 연구 여부를 평가해 표심을 정하는 잣대가 되기를 기대한다.

무소속 김용채 후보

질문1-각계 전문가 1천명이 참여하는 ‘1000인 시민회의’를 구성한다고 공약했다. 실제 추진되고 있는 자치단체의 사례와 기대효과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의사결정이 지연될 경우 해결책은 무엇인가.(600자 이내)

답변1=1000인 시민회의는 국내최초로 시행되는 직접자치민주제도이다.그동안 정읍시 의회는 시민의 뜻과 상반된 의사결정을 하여 왔다.제4경마장 유치에 대한 의사정족수도 고의로 다섯번이나 채우지 않아 찬반투표도 하지 않았고 소싸움장 설치,연지 아트홀 ,역전의 파출소.관광쎈타 설치문제 등이 그 대표적 예다. 1000인 시민회의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직접자치민주시대를 여는 제도로 정치,경제,사회 ,문화 ,예술 ,산업 등 각계분야 의 20인~50인으로 구성되어 심의하는 1차 회의와 1000인 전체가 협의 검토하는 2단계 프로세스로 구성된다.기존의 직접민주제도는 일정한 공간적 회의였지만 지금은 각종 SNS을 통한 의견교환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시간적 제약은 없을 것으로 본다 .설혹 다소 의견합의가 지연된다해도 시의 정책적인 일은 시간을 두고 충분한 의견 수렴이 필요한바 시간적 제약으로 문제가 되는 일은 없다,민주주의는 소통의 정치이고 일방적인 상의하달이 아닌 진정한 하의 상달의 주민자치를 전제로 한다,정보에 대한 공유를 통해 충분한 협의와 토론을 거친다면 소수 특정인의 입맛대로 행해지는 행정행위는 크게 제약을 받을 것이고 일부 시의원들의 특정한 사람의 부하로 전락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질문2-최첨단 원형방사광가속기 연구센타 유치를 통해 산업구조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치 방법과 실체 정읍시 유치가 가능한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달라.(600자 이내)

답변2=1조5천억이 투자예상되고 50만평 규모가 필요한 최첨단 제4세대 원형방사광가속기 연구단지를 정읍에 유치는 정읍의 산업구조를 완전한 고품격 부가 도시가 돨 것이다 .이미 포항에 투자된 방사광가속기로는 더이상 포화상태에 이르러 한국의 과학계는 새로운 가속기가 절실히 필요로 한다는 진단을 내렸습니다.정읍이 지정학적으로 지진이나 재해로부터 가장 안전한 지역인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제4세대 원형방사광가속기는 생명공학,화학,신약개발,의료,탄소와 나노연구 등에 있어 거대한 현미경이자 MRI입니다.500명의 과학자와 1000여명의 행정요원을 필요로 하는 최첨단과학센터이다.정읍에 유치되면 년간 만여명의 과학도가 정읍을 찾아올것이며 정읍에 머믈며 연구를 할 것입니다.백여개의 연구소가 들어설 것입니다.수많은 기업들이 정읍에 올 것이다.최소 6년에 걸쳐 진행될 이사업으로 인해 정읍경제는 되살아나고 활성화 될 것이다.인구는 늘어날 것이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기본이고 관광,숙박,음식,토목과 건축등 모든 분야에 있어 가속적인 전후방관련효과로 인해 정읍은 새로운 희망과 꿈이 있는 도시가 될 것것이다.원형방사광가속기가 완성되면 정읍은 한국의 실리콘벨리로 부상할 것입이다다.포항이 철의 도시에서 과학도시로 변화했듯 정읍 또한 축산도시에서 과학 연구도시로 그 위상이 달라 질 것이다.이에 따른 대학유치도 가능 할 것입니다.전북도는 검토를 마무리하고 있고 이에 대한 발표만이 남은 것으로 알고 있다.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의지다.일단계로 유치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과학계과 정치계에 정읍유치에 대한 타당성을 설득하고 전북도와 공조체제를 유지해서 타 시도를 압도하는 유치계획을 세워나가겠다.
   
질문3-후보는 전과기록이 2건이다. 어떤 내용인가.(100자이내)

답변3= 음주운전과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위반이다. 음주운전은 15년전에 있었던 일로 반성하고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은 한때 양식업의 실패로 인해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 보험가입이 지연되어 발생한 일이다.
   
질문4-최근 5년간 자신의 이름으로 기부한 사례를 금액과 함께 구체적으로 밝히고(종교단체 헌금류 제외), 시장에 당선되면 역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을 밝혀달라.(100자 이내) 

답변4=한때 소년소녀가장돕기을 위해 일정기부를 했지만 최근에는 악취추방과 옥정호 수질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자비로 악취추방시민연대를 운영 정읍의 악취추방과 옥정호 불법양돈장 저지를 위해 적지 않은 돈을 출연해 오고 있었다,시장에 당선되면 1조5천억 원형방사광 가속기단지 유치,정읍시 공무원들의 시민에 대한 무한충성의 복무자세를 강화하고,악취추방,옥정호식수원문제,역전 파출소 관광쎈터이전과 정읍시가 직접 돈을 벌어 자생적 복지정읍으로 선진적이고 모범적인 지자체를 만들겠다.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8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8.8.13 월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