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정,열린의회’ 제7대 정읍시의회 마무리

정읍시의회 233회를 끝으로 폐회 (주)정읍신문l승인2018.06.29l수정2018.06.2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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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이도형,안길만 5분 자유발언

정읍시의회(의장 유진섭)는 6월 22일(금) 제233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제7대 의회를 마무리했다.
20일 열린 1차 본회의에서 정병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직장과 가정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시민,공직자,동료의원들의 삶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나 자신을 위해 사랑하고 용서하는 삶을 살 것 △사람관계에서 천천히 다가서는 사랑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느림의 미학 실천 △ 생각의 방향에 따라 현재의 모습이 결정되는 만큼 항상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살아갈 것을 주장했다.
이어 22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 이도형 의원은 “민선7기 정읍시장 당선자에게 드리는 충언”이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소리를 경청하는 시정 △시의회와의 관계정립과 시의를 존중하는 시정 △정읍을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답게 만들어 줄 것 △정읍 축산을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발전시켜 줄 것 △행정조직 단위별 사업에 대해 종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안목으로 컨트롤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안길만 의원은 “정읍시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격려 덕분에 제7대 정읍시의회 일꾼으로 입성하여 4년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간다”면서, “6.13지방선거를 통해 새로운 정읍시대가 열리는 만큼 새로운 변화 물결에 함께 할수 있도록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면서 힘찬 도약으로 나아가는 정읍시를 기대한다”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밝혔다
안건심사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정읍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 조례안 등 3건은 원안가결하고 정읍시생활보장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는 수정가결,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정읍시 농산물가공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안 등 3건은 원안가결하고 정읍시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수정가결 처리했다.
한편, 유진섭 의장은 폐회사에서 “정읍시의회가 소통의정, 열린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4년간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다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히고, 제7대 정읍시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 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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