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는 살아있다!! 도대체 이래도 되는가?

수십년 영업중 업소 곁에서 폐업 운운 김태룡l승인2018.07.02l수정2018.07.0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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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의가 없어도 유분수이지, 버젓이 땡처리를 하러는 곳, 옆 가게서 아디다스라는 상호를 걸고서 수십년간을 영업하고 있는데도 폐업(광고전단지 사진참조)을 운운하고 동네방네 소문을 냈다고 한다. 확인해보니 사실이었다. 정읍시내 곳곳에 전단지가  부착되어 있었다. 면단위 시외 쪽도 마찬가지 이다. 그러니 아디다스 정읍점 입장에서는 속이 뒤집어지고도 남을 것이다. 어떤사람은 세금을 꼬박꼬박 내고서 장사를 하는데 땡처리업자 같은 경우는 세금 한푼을 내지 않을 것이다. 주단위 또는 한달을 전후하여 장사를 접고서 떠나기때문이다. 그러니  관계당국에서 무슨 수를 쓰던지 대책을 세워야 옳을듯 싶다. 차별없는 사회는 좋으나 차이가 있는데도  똑같은 대접을 받는 사회는 공정사회도 아니고 합리적이지도 않다. 자유시장 경쟁논리에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현상이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그사회는 망하는 것이다. 관계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이 존재하는 것도 다 이런 불평등과 부조화를 합당하게 만들어 공평무사한 사회를 추구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다. 제발 관계되시는 분들요? 제역할과 제몫을 다하는 적극적인 자세로서 공평무사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 지난주 기자는,

“대표님 이종구박사입니다. 매장을 버젓이 하고 있는데 폐점한다는 광고를 외부업자들이 들어와서 상권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정읍은 IMF보다 힘든 경기입니다. 이런, 땡업자들은 정읍에서 돈만 싹쓸이하고 떠나버립니다.세금한푼도 정읍에 내지 않습니다.
세금 한푼도 정읍에 안내는 외부업자를 기사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문자를 받았다. 맞는 말이다. 그리고 그분은 시내서 열심히 장사 잘하고 있다. 그런데 바로 옆에서 아디다스 폐업정리 라고 동네마다 불법 포스타를 붙이고 땡처리한다고 하면 열받을 만 할 것이다.(김태룡 대표기자)
김태룡  jnp5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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