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의 옥정호 개발계획 강력 대응해야...”

여름철 물놀이장 기초질서와 도심환경 정비 필요 (주)정읍신문l승인2018.07.06l수정2018.07.0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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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호 편집위원회 여담

지난달 27일 열린 본보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사진) 회의에서는 민선7기 정읍시의 미래비전 및 향후 화합과 협치를 통한 상생 방안,공약이행과 관련한 세부 이행로드맵 점검 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한 최근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는 제7대 정읍시의회 의장단 구성과 관련한 움직임과 전망, 정당투표 결과에 따라 비례대표 시의원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이남희 당선자와 정의당 김은주 당선자에 대한 각오와 각 정당별 비례대표 후보 선정 과정과 타당성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다.
갑자기 내린 폭우로 인해 정주고 주변 울외농장 침수 피해와 시기동 삼화그린앞 모정 옆 잡초 방치에 대해서도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정읍농악보존회 전북도 개선 촉구 이행 및 논의사항, 정부의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제정 재추진과 관련해 정읍지역 의견 단일화 방안 가능성 여부도 확인키로했다.본보가 연중기획으로 추진중인 기초질서 지키기는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공간 공중질서 지키기 수준에 대해 점검하기로 했다.대상으로는 칠보 물테마유원자 주변 주차질서과 내장산 워터파크,정읍천 물놀이장 등이다.
한편, 기타안건으로는 정읍아산병원 앞 인도에 늘어져 있는 개나리 정리 필요성과 임실군 심민군수가 당선자 인터뷰를 통해 옥정호 개발을 천명하고, 1천540억원을 들이겠다고 공언한 점에 대해 정읍시가 강력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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