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뒤에 내장산계곡에서 찾은 여름날의 오감만족

(주)정읍신문l승인2018.07.08l수정2018.07.0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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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장마가 시작되면서 우리 지역에도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비 내리는 주말새벽 오랜만에 내장산을 찾았다. 

진한 풀냄새와 초록이 짙어가는 풀과 나무들. 더불어 며칠 동안 내린 비로 계곡마다 시원하게 굽이쳐 흐르는 물소리로 여름날의 분위기를 더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사진은 지난1일(일) 내장산 계곡의 모습이다.(권경용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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