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혜화당 한약방’ 세 번째 100년가게

지난 6일 현판식 갖고 지원책 설명도 (주)정읍신문l승인2018.11.19l수정2018.11.1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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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 이하 전북중기청)은 ‘2018년 소상인 백년가게’로 선정된 전북 6개 가게 릴레이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 정읍 3곳(정읍낚시, 제일스포츠, 혜화당한약방)을 대상으로 백년가게 선정에 자긍심을 높이고, 소상인의 롤모델로 널리 알리기 위해 현장행보를 통한 전북중기청장 주재의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읍시 3개 가게(수성동 ‘정읍낚시’, ‘제일스포츠’, ‘혜화당한약방’) 백년가게 현판식에는 전북중기청 외에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자체(정읍시), 소상공인연합회전북지회 등 관계기관에서도 참석해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또한, 현판제막 후에는 김광재 전북중기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가게대표와 간담회에서성장스토리와 애로 및 건의사항등 의견을 청취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정부 지원대책 설명도 이어졌다.
김광재 청장은“정읍시 3곳의 백년가게들은 30년 이상 한 곳에서 운영하며 우여곡절을경영철학과 노하우로 극복해온데 찬사를 보내며, 존속·성장하도록 정부 차원에서도 잘 지원하고 보존할 것”이라면서 “전북에 6개 가게가 발굴됐지만, 많은 우수 소상인백년가게를 발굴·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추가 선정 백년가게도 현판식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이진섭 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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