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고 김호림양 어려운 환경서 당당히 서울대 합격

본보 파랑새지역재단 장학금 배분도 받아 (주)정읍신문l승인2019.01.02l수정2019.01.02 01:4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정주고 김호림(사진)학생이 서울대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사회학부에 최종 합격했다고 그녀의 엄마가 본보에 전해 왔다.

13년전 아빠를 여의고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생활하고 있는데 아이가 너무나 잘 자라 주고 기특해서 혹시나 해서 서울대에 진학을 권유했는데 합격했다고 말했다.
농소동 주공에 사는 이행자씨는 혼자서 3명의 딸을 키우고 있다. 
이번에 서울대에 합격한 호림양은 둘째이다. 기자가 전화 통화에서 축하한다는 말에 그녀는 오래전 정읍신문사에서 운영하는 가칭 파랑새지역재단의 장학금 배분 혜택도 받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태룡대표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9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9.1.22 화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