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읍신문펜클럽 회장 이·취임식 성료

문태식회장, “펜클럽이 정읍신문 본연의 역할토록 지원해야” 이준화 기자l승인2019.01.22l수정2019.01.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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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후원단체 대표들 참석 축하

정읍신문펜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1일(금) 오후 6시 30분 임페리얼웨딩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읍신문사와 6개 후원단체 대표들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본 클럽 23대 김수근 이임회장과 24대 문태식 취임회장을 비롯 김태룡 정읍신문 대표회장, 이준화 편집국장, 이진섭 박창수 고문, 이희섭 장병윤 정승기 이춘로 박종권 임채봉 김기헌 오은이 전회장, 강광 전시장, 조병훈 편집위원회 위원장, 이영례 독자위원회 위원장, 배덕수 전 독자위원회 위원장, 김영식 독자위원회 사무국장, 독자위원회 최애자 서춘숙 위원, 김인수 지국장협의회 회장, 박문식 정읍시국제민간교류협회 이사 등이 자리를 빛냈다.
김수근 이임회장은 “작년 제 임기 동안 정읍신문 홍보의 일환으로 소외계층과 어르신들께 4차례 무료중식봉사를 계획했지만 회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10번 이상 실시한 점 감사드린다.”며 “정읍신문펜클럽의 존재이유는 정읍신문이 시대정신에 입각해 정론직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문태식 취임회장은 “본 펜클럽은 정읍신문이 공평하되 약자의 이익을 대변하고 정읍사회의 미래가치를 제시하는 참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저는 물론이고 회원 여러분들도 구독자 확충과 통신원의 임무를 다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태룡 대표회장은 “이임하시는 김수근 회장님 그동안 수고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고 새로 취임하시는 문태식 회장님과 임원들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정읍신문 독자와 회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언론 본연의 역할은 물론 행복하고 안전하며 살기 좋은 고장 정읍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 이를 위해 독자와 정읍신문사 6개 후원가족단체의 구독자 확충과 기사제보를 적극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식전에 한스밸리(원장은 본 클럽 한남선 회원)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져 힘찬 박수를 받았다.(사진)

김기형, 전충현, 오은하, 김윤식 씨가 신입회원으로 승인돼 펜클럽 배지를 달았다.(사진)
김수근 이임회장은 김태룡 정읍신문 대표회장으로부터 공로상을, 표창장은 한남선, 이도경, 이무영, 김인철 회원이, 개근상은 정영복 재무국장 외 12명이 김수근 이임회장에게서 받았다.
<임채봉 객원기자>
이준화 기자  yijun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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