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축제장 무허가 노점상 고발처리해야...

공감플러스센터 광장 어린이놀이시설 임대 문제 (주)정읍신문l승인2019.04.13l수정2019.04.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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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1420호 편집위원회 여담

본보 제1420호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사진) 회의가 지난 3일(수)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고발’로 벚꽃축제장 인근의 무허가 노점상이 축제기간중 그대로 운영되고 있는 문제와 상동 공감플러스센터 광장에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의 형평성 논란 등에 대해 현장확인과 관련부서측의 입장을 확인한 후 문제점을 지적하기로 했다.
‘현장을 가다’에서는 벚꽃축제장에서 매년 운영되고 있는 자생화전시회 행사의 지속 필요성 여부와 대안 모색 방향 등을 점검키로 했다.
또한 3월 3일 동시조합장 선거를 통해 당선된 조합장 등의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보는 간략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주는 황토현농협 김재기 조합장과 신태인농협 김성주 조합장이다.
‘그것이 궁금하다’에서는 정읍시가 ‘문화를 움직이는 힘’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중인 지역신진예술단체지원사업에 대해 점검키로 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사)둘레가 우선협상 대상 단체로 선정되 사업을 추진중이다.
‘보도 그 후’에서는 본보가 지속적으로 보도중인 구 정읍극장 자리에 방치중인 건축폐기물에 대한 처리문제와 지연이유 등을 재차 확인키로 했다.
‘핫이슈’에서는 옥정후 수면개발을 추진중인 임실군에 개발 방향에 대한 정읍시와 전북도의 입장, 정읍지역 시민단체 및 시민들의 애응 움직임도 지속 보도하기로 했다.
‘탐방’에서는 얼마전 새로운 이사장은 선임한 향토문화장학재단에 대한 소식과 신임 김종호 이사장의 각오 등을 확인 보도하기로 했다.
또한 정읍시 각종 공사현황에 대해서는 지속적은 확인 점검과 최근 민원이 일고 있는 고령 운전자의 적성검사를 전주에서 받아야 하는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 필요성을 제기할 예정이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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