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의 초석

‘2019년 도약기업’ 15개사 선정 (주)정읍신문l승인2019.05.14l수정2019.05.14 01: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 성장사다리의 초석 역할을 할 「2019년도 전라북도 도약기업」 15개사를 신규 선정, 정읍지역은 전무이다.

 
 올해 선정된 15개사는 ▲(주)피치케이블 ▲메타로보틱스(주) ▲(주)천년누리푸드 ▲(주)하다 ▲(주)에이피에스 ▲(주)그룬 ▲(주)리더스산업 ▲(주)위에너지 ▲세화정공(주) ▲(주)나노솔루션 ▲(주)가온우드 ▲(주)유니캠프 ▲(주)한국에이씨엠 ▲서우엠에스(주) ▲(주)디딤돌 이다.
하지만 정읍지역 업체는 하나도 선정되지 못했다.
 도약기업으로 선정되면 우선적으로 기업의 기술력 및 재무구조 등을 분석하는 기업진단을 실시한 후 기업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전략을 수립하게 되고, 제한경쟁을 통해 기술개발 역량강화사업에 최대 1억원, 기업 애로기술 해결에 최대 3천만원, 마케팅, 컨설팅 지원에 최대 1천만원씩을 지원받게 된다.
 ‘도약기업 육성사업’은 매출액 50억원 이상으로 하는 선도기업의 자격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이전단계 기업 중 기술혁신성을 바탕으로 고성장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선도기업 후보군으로 양성하기 위해 전북도에서 자체 개발한 2019년 신규사업이다.
 접수 단계부터 경쟁이 치열해 15개사 모집에 53개사가 지원하여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현지실태조사, CEO인터뷰 평가에서도 기업들의 관심과 열의가 매우 뜨거웠다.<자료제공 전북도청 기업지원과장 이남섭/정리 전북권취재본부장 김만종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9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9.7.21 일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