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신문 독자위 5월 월례회의 개최

광주권 버스의 인천공항 행 정읍 경유도 (주)정읍신문l승인2019.05.14l수정2019.05.1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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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차거리에 ‘만남’의 의미 부여 검토를...

5월 독자위원회 월례회의가 본 사옥 1층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이영례위원장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여 본보 김태룡대표회장이 주관했다.

이날 참석위원들의 주된 논의는 정읍서 인천공항 가는 버스 중단에 대한 정읍시의 안이한 대응과 함께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데 언론의 역할이 더욱 더 필요함을 강조했다.
광주권 인천공항 행의 정읍경유의 필요성도 거론하면서 롯데마트가 참여하는 간이 정류장 언급도 있었다. 그러면서 현재 타진하고 있는 김제 경유에 대한 세부적인 접근성도 자세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면서 부안과의 관계적인 면 등을 확인하자고도 했다.
그리고 쌍화차거리가 왜 전설인지? 기왕이면 만남과 같은 다른 이름을 붙이는 것이 더 효과적 이미지 전달이 아닐까하는 의견도 나왔다.
한편 이날 김태룡대표 회장은 오는13일(월) 오후 7시 본사 사옥 2층 회의실서 개최하는 정읍출신 전, 한남대학교 신윤표총장 초청 특강에 독자위 위원과 가족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사진 및 정리 이영주실장/사진 좌로부터 배덕수 전 위원장, 임청규, 장기영, 송철우, 김현희, 김교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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