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없어 교통사고 빈번

(주)정읍신문l승인2019.05.14l수정2019.05.14 01: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카메라 고발

상동 휴먼시아와 엘디마트 사이 공터 주변이 인도가 없는데다 노점이 들어서 있어 교차로 차량운전자들의 시야를 가려 사고를 야기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사진은 휴먼시아와 엘디마트 인근 도로이다.
제보자 A씨는 “임시주차장으로 사용중인 이곳에 인도없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면서 “최근에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면서 “정읍시에도 이같은 우려를 전하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지만 이곳이 사유지여서 별다른 진전이 없었다”고 말했다.(이준화 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9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9.5.25 토 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