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모범사례 보도, 타 요양기관 경각심 높여야

시외버스 공용터미널 환경관리 실태 지속 점검을 (주)정읍신문l승인2019.08.11l수정2019.08.1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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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1436호 편집위원회 여담

본보 제1436호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사진) 회의가 지난 24일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도 그 후’로 정읍문화원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에서 부적정 논란이 일었고 이후 추진이 보류된 사안과 관련해 재차 점검을 통해 민간위원들의 ‘부적정’ 의견에도 불구하고 서면심의를 통해 ‘만장일치’로 의결해 시의회에 부의한 점을 점검키로 했다.
또한 정읍시가 문제가 된 연지아트홀 앞 부지 외에 6개소의 심의 위치 등도 확인해 보도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정읍시의회 245회 임시회 이모저모와 정읍시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조례안, 5분 자유발언 등을 보도할 예정이다.‘민원 현장’에서는 2016년 폐기물 재활용업체 입주하면서 살지 못하는 동네로 변한 이평 정애마을에 대한 문제와 그간의 민원, 정읍시와 전북도,부안군 등의 해결 노력 등에 대해 확인키로 했다.
특히, 환경연구원측이 해당 업체와 주민 피해와 연관성에 대한 조사를 벌일 예정인만큼 향후 결과와 추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볼 예정이다.
‘아름다운 사회’에서는 병원 입원환자가 친절하고 감동적이었다고 수차례 제보한 한서요양병원을 탐방하기로 했다. 
2개월  전 이곳에 입원한 A씨는 한서요양병원에 대해 “이렇게 친절하고 깨끗한 곳 없다. 원장 이하 모든 직원들이 친절과 감동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수차례에 걸쳐 제보했다.
편집위원들은 정읍관내 요양병원 중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며, 한서요양병원의 운영방침과 직원들 친절교육 및 실천도 등을 점검해 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지금 정읍에서는’ 무허가 축사 양성화 정책 이면에 악취로 고통받는 주민들이 있다는 점을 지적할 계획이다.
마을내에 오랜 기간 운영중인 소규모 무허가 축사들이 양성화 되는 바람에 오히려 마을에서 큰소리 치고 있어 주민들이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을 확인키로 한 것.
사례로는 정읍시 감곡면 용곽리 A마을에 돼지 400두를 사육하는 농가가 최근 양성화 바람을 타고 주민들에게 외히려 불편함을 주고 있다는 것.
‘현장고발’에서는 정읍공용터미널 피서철 환경관리 실태를 점검키로 했다.
그동안 정읍시가 공용터미널 환경정비와 관련해 추진했던 움직임과 터미널 운영주의 개선 여부에 대해 관심을 두고 살펴보기로 했다.
‘기초질서 지키기’에서는 여름 휴가철 피서지에서 지켜야 할 기초질서 위반 사례를 고발하고, 지난주 본보 보도로 확인된 정읍시 교통단속반 실적과 단속 강화 필요성, 단속을 통한 선진 교통질서 확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할 계획이다.
‘기타 안건’으로는 정읍방문의 해 예산 편성 내용과 집행 효율적 집행과 관련한 문제,       정읍 동부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부녀들로 구성된 ‘구절초 어머니합창단’의 창단과 활동상을 점검하고 이들의 활성화를 위해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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