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외 수성제 경로당 임원회의 열어

신입 및 승계가입비 인상, 10월 야유회 결정 (주)정읍신문l승인2019.09.18l수정2019.09.1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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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수성제 경로당(회장 서정기) 임원회의가 지난 3일(화) 오전 수성제 경로당 발전과 현안에 관한 문제를 논의하는 임원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경로당 회원 입회비를 종전 10만원과 계승회원 5만원을 거출했으나 회원 작고시 10만원의 위로비가 지출됨에 따라 정관을 수정해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뜻으로 기존 조항을 변경해 신입 가입비 15만원,승계가입 10만원으로 인상이 부득이해 정관을 수정하기로 결의했다.
이어 봄철 1회 경로당 회원 야외단합 여행을 금년에는 10월 노인의 달을 기념하는 뜻으로 10월 12일(토)에 충청도 서천 일원으로 정하고, 회원 등에게 알리기로 했다.
현재 수성제 경로당 회원 110여명이 등록되어 있다.
수성제 서정기 회장과 대한노인회 강성주 분회장은 노인들의 단합에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발표간 노인강령에 따라 △가정이나 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노력한다. △효친경로의 윤리관과 전통적 가족제도가 유치 발전되도록 힘쓴다.△청소년을 선도하고 젊은이들에게 봉사하며 사회정의에 앞장선다는 강령을 준수하는 경로당이 되도록 하자고 다짐했다(안종대 산외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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