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민생탐방 나서

"주민의 의견을 듣고 민원사항 적극 지원 모색" (주)정읍신문l승인2019.10.18l수정2019.10.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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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장은 10월 7일 정읍시 상동지역 14개소 경로당을 방문하고 지역숙원사업과 애로사항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의견들을 경청했다.

이번 탐방행사는 기시재 시의원, 황대풍 정읍시 노인위원장, 김현숙 주민자치강화특별위원장, 서향경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장, 송기선 조직국장, 김승철 대외협력국장, 염영선 상동 당원협의회장, 백낙종 상동협의회 부회장, 장현아 상동협의회 총무가 동행하여 민원을 청취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는 지난 9월 23일 고창군 대산면과 성송면, 9월 24일 정읍시 북면과 수성동, 9월 27일 고창군 상하면, 10월 1일 정읍시 산내면과 연지동, 10월 2일 고창읍, 10월 7일 정읍시 상동을 민생탐방하였고 앞으로 계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금번 민생탐방 과정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발전방안 마련에 반영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정읍시 및 의회와 적극 협의하여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9월 30일 '정읍시와 당정 간담회'에서 정읍시는 민생탐방에서 제기된 민원과 애로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협의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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