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만있다 하필 단풍철에 공사하는지”

단풍철 공사와 낯 뜨거운 화장실 개선을... (주)정읍신문l승인2019.11.03l수정2019.11.0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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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궁금하다

본격 단풍철을 맞아 일부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내장산 조각공원 주변에 추진되고 있는 공사는 생태탐방로 정비사업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업은 정읍시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0년 2월초까지 내장산 조각공원내 산책로 정비와 조형쉼터조성,배수로 및 수목정비가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좌측 사진)
정읍시는 단풍철이지만 조각공원 내부의 생태탐방로 중심으로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주는 문제는 없다고 보고 있다.
조각공원 아래 화장실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우측 사진)
이곳 화장실은 남여 화장실이 마주 보게 되어 있는데다 칸막이도 없어 용변을 본 후 민망함을 느꼈다는 지적이 많다. 간단한 시설로 이용객들의 불편을 없애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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