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외거주 질서위반 과태료 체납자 경제활동 제약필요

대림아파트 앞 회전교차로 민원 안전성 적극 검토 필요 (주)정읍신문l승인2019.12.02l수정2019.12.0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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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1451호 편집위원회 여담

본보 제 1451호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 회의가 지난 20일(수)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편집회의에서는 ‘현장점검’으로 쌍화차거리 축제 이후 점포계약 문제로 걱정이 많은 일부 업주들의 실태를 확인키로 했다.
다수의 쌍화차 업소는 재계약과 리모델링을 통해 향후 3년은 안정적으로 영업이 가능하지만 일부 업소는 건물주와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집을 비우라’는 내용증명을 수차례 받은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일 저런일’에서는 관외거주 질서위반 과태료 채무자 417명과의 전쟁에 나선 정읍시의 사례를 확인키로 했다.정읍시에 30만원 이상 채납액은 총 6억여원으로 기동반 편성해 번호판 영치작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보 편집위원들은 번호판 영치 등의 소극적인 방법 외에 ‘경제적 활동에 제약’을 주는 근본적인 대책은 없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위원들은 이들이 경제활동에 제약을 줄 수 있는 면허증 회수 등의 조치도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의회소식’으로는 정읍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2차 정례회 이모저모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이안건으로 정읍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각 위원회별 실시한 부서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후속 보도하기로 했다.‘민원’으로는 대림아파트 오거리 회전교차로 현장 사고 위험 주장에 대해 관련부서의 확인 등을 거쳐 논란의 이유를 확인키로 했다.일부 아파트 주민들은 회전교차로 반경이 아파트 입구와 근접해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정읍시는 도로교통공단의 자문과 설계를 통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일부의 주장대로 회전교차로 구간을 위나 아래로 이동할 경우 불필요한 교통시설을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관련기사’로는 정읍지역 주요도로 회전교차로 설치 실태와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로 했다. 주요 설치지역 및 설치 예정지, 예산 대비 기대효과와 민원 여부 등이다.‘보도 그 후’는 결선투표까지 이어진 정읍시공무원노조 8대 위원장 선거 결과를 보도할 에정이다.1차 투표에서 김상수 후보와 최낙성 후보가 3표차 박빙을 벌였고 결선투표에서 김상수 후보가 당선됐다.(관련기사 5면) 김상수 후보의 노조회비 인하 공약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많다.‘기초질서 지키기 연중기획’으로는 “차량보다 보행자가 먼저입니다” 도로횡단 보행자 보호 운전을 촉구하는 캠페인과 함께 무질서한 불법주차 현장을 지속 보도하기로 했다.
이번 1451호에서는 읍면단위 소재지권 불법 주정차 실태와 전통시장 주변,내장산 경내 내장사 앞까지 이어진 불법주정차 실태를 고발한다.(관련기사 3면)‘기타 안건’으로는 예산을 들여 시설만 해놓고 대부분 운영을 하지 않고 있는 공용주차장 주차관리 시스템에 대한 무용지물론과 예산낭비 지적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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