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건립협약과 생태탐방원 개소 반가운 일”

방향지시등도 안키는 내맘대로 운전자 사고 위험 (주)정읍신문l승인2019.12.07l수정2019.12.0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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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호 편집위원회 여담

본보 제 1452호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 회의가 지난달 27일(수)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보도 그 후’에서는 논란이 일었던 정읍문화원 건립사업이 정읍문화복합센터 건립으로 공모사업이 변경되면서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의회 심의 결과를 점검키로 했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18억원을 들여 연지아트홀 앞에 건립하겠다고 계획을 제출했다.‘그것이 궁금하다’에서는 중앙부처 공모사업이 지자체의 다양성을 해치고 획일적 낭비 요인을 제공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을 점검키로 했다.
정읍시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내용과 사업의 방향,자체 계획수립 등을 보도할 계획이다.‘알아둡시다’에서는 정읍시 회전교차로 급증에 따른 ‘회전교차로 통행법’을 소개하기로 했다. 정읍지역에는 현재 8개소의 회전교차로가 설치됐으며, 올해 3개소 추진, 2020년에는 6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시내 연지아트홀 회전교차로 사례를 통한 일부 운전자들의 운전실태 지적를 지적하고,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명한 운전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시의회 소식’으로는 정읍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2차 정례회 예산안 예비심사 이모저모를 소개할 계획이다. 각 위원회별로 진행중인 부서별 예비심사와 행정사무감사 결과도 종합키로 했다.‘지역화제’로는 KT&G연수원 부지와 리조트내 잔여부지 분양이 마무리 단계에 달한 점을 독자들에게 알리기로 했다.
편집위원들은 “근래 좋은 소식들이 들려온다”면서 “특히 숙박업소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 연수원 건립 협약은 기쁜 소식”이라고 말했다.‘이런일 저런일’에서는 정수콘크리트  행정심판 기각과 관련해 점검할 예정이었으나, 개인적 이해관계와 소송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특별히 관여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지금 정읍에서는’ 내장산 구 사슴목장 부지에 들어선 내장산 생태탐방원 준공 개원에 대해 소개하기로 했다. 127억을 투입한 생태탐방원은 120명 교육이 가능하며, 90명이 숙박할 수 있다.
편집위원들은 생태탐방원에서 숙박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어떤 교육프로그램이 있는지 점검해 독자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기초질서 지키기 연중기획’으로 추진중인 “차량보다 보행자가 먼저입니다” 도로횡단 보행자 보호 운전 확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방향을 바꿀때는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작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편집위원들은 “최근 방향지시기를 작동하지 않고 차량의 방향을 전환하는 사례가 너무 많아 사고의 위험이 크다”면서, 운전자들의 의식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기타 안건’으로는 경로당에 지급되는 보조금 관리문제와 운전자들의 방향지시등 켜기 생활화를 홍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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