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동 연스킨 조금선 대표(펜클럽 사회봉사위원장)

심사위원 공로상·페이스·뱀부테라피바디 부문 대상 (주)정읍신문l승인2019.12.10l수정2019.12.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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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제뷰티올림픽 개마식서
“한국의 빛나는 뷰티인이 되는 것 목표”

정읍시 수성지구에서 ‘연스킨’을 운영하는 조금선 대표(정읍신문펜클럽 사회봉사위원장)가 베트남에서 열린 뷰티올림픽 개막식에서 심사위원 공로상과 페이스부문,뱀부테라피바디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조금선 대표는 지난 11월 22일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린 베트남국제 뷰티올림픽개막식에서 한국모성 철학이 깃든 뱀부테라피퍼포먼스로  세계뷰티인들에게 한국뷰티의 가치를 보여줬다는 것.조 대표는 또 한국화장품모델선발대회에서 심사위원 공로상 수상과 함께 뷰티대회에서 뱀부테라피바디부문 대상, 페이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연스킨 조금선 대표는 “사단법인 국제트리콜로지스트연맹 위촉상을 받는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는 영광의 자리였다”며 “이 자리를 뱀부테라피의 창시자이고 스승이신 대표님과  경기지역원장님들과 함께 하게 돼 기뻤다.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뷰티직업, 세계뷰티와 함께 한국의 빛나는 뷰티인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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