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남상공회의소 방역기기와 소독약품 기업체에 공급 요구

(주)정읍신문l승인2020.03.15l수정2020.03.15 23: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서남상공회의소(회장 김적우,사진)는 정읍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로 우뚝 서게 된 것은 정읍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피나는 노력과 아낌없이 지원한 산물이라며 호평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어 각 기업에서는 적게는 20%, 많게는 50%의 매출이 줄어들어 참으로 힘겨운 나날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상공인들은 정읍시의 철저한 방역체계로 정읍시는 확진 자가 없어 불행 중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기업인들은 하나 같이 현재의 재난시국이 조기에 종식되지 않으면 제2의 IMF와 같은 아픔이 닥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불안감과 공포감에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루빨리 종식되어지도록 예방차원에서 각 기업체에 주기적으로 방역소독은 다 해 줄 수 없겠지만 기업체 직원의 숫자에 비례하여 소독약과 방역기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
 전북서남상의 관계자는 “정읍시 담당부서에는 기업체 근로자들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코로나19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며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했다”며 “정읍시에서 공급이 가능하게 된다면 상공회의소 관할지역 김제시. 고창군. 부안군도 공급요청을 하겠다”고 말했다.(이준화 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20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20.5.26 화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