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운 사람에 도움 됐으면...”

재경정읍시민회 왕기성 사무총장 본보에 50만원 위탁 (주)정읍신문l승인2020.04.06l수정2020.04.0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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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여러분! "코로나19"로 인해 요즘 얼마나 어렵고 힘드십니까? 꽃 피는 봄이 되어 저희들도 만나야 되는데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뵙지 못하고 이곳을 통해 인사드리게 됨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 난국을 잘 극복하여 밝은 모습으로 뵙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 우리 정읍출향인 모두 한사람도 빠짐없이 무탈하시기만을 기원하며 뵐 날까지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재경정읍시민회 회장 김호석. 사무총장 왕기성 배상

요즈음 코로나 19로 인해서 재경 정읍시민회 사무실도 매우 한가하다. 고향방문 행사도 취소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방문객들도 없기에 왕기성 재경시민회 사무총장은 최근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라도 시민회 호원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초동 현대슈퍼빌 상가 오피스텔 404호에 자리한 재경정읍시민회 사무실은 4층서 바라보면 코앞이 남부터미널 버스정류장이 보인다.
기자가 방문한 지난달 29일 일요일 오전 왕기성 사무총장은 작금에 코로나19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고향지역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며 50만원의 개인 사비를 본보에 위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서울경기지역서 4.15 총선에 출마한 정읍출신 김병관(경기 성남분당갑/더불어민주당), 임오경(경기 광명갑/더불어민주당), 정읍의 며느리 고민정(서울광진을/더불어민주당) 등의 명단을 넘겨주기도.
한편 지난1월 중순경 왕기성 재경시민회 사무총장은 전북도민회시,군 사무총장 협의회에서 부회장이란 중책을 맡게 됐다고도 전했다.
전북도시,군협의회 회장은 탁경진(고창)이며 무주가 총무. 감사에는 김제 사무총장이 맡았다는 것.<서울수도권취재본부장 김남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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