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성 시인 ‘고독, 그 여정의 끝’ 펴내

(주)정읍신문l승인2020.05.02l수정2020.05.02 22: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정읍에서 태어난 시인 김기성씨는 2012년 ‘한맥문학’ 시로 등단한 후 2018년에는 ‘현대문학사조’라는 소설로 등단해 환타지 동화작가로 활동중이다.

(사)한국문인협회 정읍지부 회원과 정읍 내장문학 동인,현대문학사조 문인협회 회원,착각의시학작가회 회원,대한 해석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김기성 시인은 동인지 ‘사람의 가슴에 시를 쓰려다’와 공저 ‘시(詩)와 시(時) 사이’ ‘시 끌리오’‘모국어 외상장부’ 등 다수가 있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김경수씨는 김기성 시인의 시 세계에 대해 “막사발같이 투박하면서도 정감 있는 시, 그 내면의 소리들은 무척이나 진솔해 귀 기울여 듣지 않을 수 없었다”며 “기의 시 냄새는 꼭 고향의 흙냄새처럼 질리지 않는 향기로 오랫동안 주위를 맴돌았다”고 평했다.(이준화 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20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20.6.5 금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