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 현장의 번호표

(주)정읍신문l승인2020.05.23l수정2020.05.23 21:5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카메라 출동

정읍시가 지난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 시민에게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내장상동과 수성동, 신태인읍을 비롯한 읍면동사무소에서 본격 지급됐다. 유진섭 시장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현장을 둘러보고 불편사항을 점검했다.(사진은 내장상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번호표 모습)
정읍시 재난기본소득은 지역의 시장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결혼이주여성을 포함한 정읍시민 11만 666명에게 1명당 10만원씩을 지급한다.
사용기한은 7월 31일까지고, 대형마트나 백화점, 온라인 매장 등을 제외한 지역 내 소재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다.(이준화 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20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20.6.5 금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