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천 아양교에 은하수길 열린다

정읍시 시범사업 후 정읍사공원 추가 예정 (주)정읍신문l승인2020.05.26l수정2020.05.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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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읍에서는

정읍천 상류 정읍고등학교 인근 아양교에 은하수길이 열린다.(사진)

정읍시는 시비 2억5천만원을 들여 시범사업으로 이 구간에 은하수길을 시범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미 시의회에 업무보고를 통해 설명회를 마쳤고, 2020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이다.
은하수길은 축광석과 블랙라이트를 이용한 야간경관 바닥재 시공을 통해 은하수와 같은 효과를 낼 계획이다.
블랙라이트는 일반 LED 전구의 조명장식과 같이 수시로 교체하는 유지보수의 번거로움이 없고 내구성이 강하고 축광석의 수명(휘도 수명 약 15년)이 길다.
또한 우천시 누전의 염려가 없으며 비가 와도 관람 가능하다. 빛 위를 밟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무방하다고 했다.
축광석을 이용한 은하수길은 LED나 네온과는 차별화된, 은하수나 반딧불이와 같은 정온한 자연의 빛 연출이 가능하고, 블랙라이트의 빛이 소등되어도 축광석의 원리로 자체에서 발광을 하며 블랙라이트의 on/off를 통하여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이준화 기자)


-사진설명/ 축광석을 이용해 은하수길이 조성될 예정인 정읍천 아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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