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아산병원 앞 인도 잡초 제거좀...”

버스 이용 병원 이용자들 개선 요구 (주)정읍신문l승인2020.06.22l수정2020.06.2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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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도에 잡초가 무성하지만 제거되지 않고 있다.”

정읍아산병원 앞 인도의 잡초 문제는 매년 거론될 정도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
이곳은 고창과 소성, 고부와 영원지역에서 버스를 이용해 정읍아산병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많은 곳이다.
정읍아산병원 입구에 교통신호등이 설치돼 있지만 잘 지키지 않는 차량도 많다는 민원이 있었다.
특히, 인도내 잡초 문제는 초기 조금만 신경쓰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데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해당 지역 주민센터에서는 할 일이 없어 한 곳에 수십명씩 배치하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인근 고창과 부안 등지에서 서남권 응급의료센터가 설치된 정읍아산병원을 찾은 주민들이 많은 상황에서 도심내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준화 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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