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외 정량리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공사

공사 중단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주)정읍신문l승인2020.07.15l수정2020.07.15 22: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산외면 정량리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공사의 공사 중단과 관련한 주민 설명회가 지난 6일(월) 오전 11시 현장사무소에서 있었다.

정량리 김광재 이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대형공사 중단에 대해 주민과 열띤 공방이 있었으며, 현재 공사중인 사업의 불편을 해소하려면 소음과 분진, 중장비 운행,발파작업에 의한 피해, 방음벽 설치와 마을길 가도 설치로 안전한 통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관해 이관우 현장소장은 “주민생활에 피해를 주고 있어 죄송하다”면서, 설계상의 미비점을 인정하고, 주민들의 요구대로 방음벽 일부가 설치된 후 남은 구간의 벽설치와 가도공사도 계속해 이번주 내에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안종대 산외지국장)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20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20.8.10 월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