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에도 경로당이 생겼다”

정읍시 산외면 공동마을 주민들 반겨 (주)정읍신문l승인2020.11.16l수정2020.11.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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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외면 공동마을 주민들이 그동안 바라던 경로당이 들어선데 대해 “소원이 성취됐다”며 반겼다.

산외면 오공리 공동마을(이장 이춘희)은 전체 34개 마을 중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하게 생활해 왔다.
이같은 소식을 전해 들은 정읍시의회 김재오 의원이 경로당 건설에 앞장서 노력한 결과 경로당이 신축되게 됐다는 것.
공동마을 경로당은 안홍식씨가 회장을 맡아 경로당을 운영하게 됐다.
안홍식 회장은 “마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소통하는 쉼터로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동마을은 특히, 김명관 고택과 한옥체험마을로 널리 알려져 오가는 탐방객들이 많은 곳이다.(안종대 산외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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