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주변과 쌍화차 거리에 넘쳐 나는 차량들...

정말 해결책은 없는가? (주)정읍신문l승인2020.11.16l수정2020.11.16 20: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카메라 산책

공영주차장 확보와 거주자 우선주차정책 고려를

지난 2일 정읍경찰서 앞 주변의 풍경이다. 경찰서 민원실 옆 작은 주차장은 결국 정읍시 도시재생과가 의도했던 대로 쉼터 공간으로 또 다시 바꾸는 공사가 실시되고 있다.<사진 하나 둘 셋 참조>
주변 쌍화차 집서 하루종일 주차를 하고 있어서 경찰서 민원실 이용객 또는 쌍화차 골목 방문 객들에게 큰 도움이 안된다는 것.
이곳(경찰서 주변과 구소방서 주변)은 과거에도 경찰서를 찾는 사람들과 동사무소 등 쌍화차 집 외 시내 빌딩가서 근무하는 외지 출·퇴근자들의 차량으로 골목길은 물론 구 소방서 공간까지 하루종일 불법주차 상시 차량들로 넘쳐났다.
가을 단풍 성수기 철에는 더 많은 차량들이 인근 양자강의 비빔짬뽕 맛집을 찾고, 쌍화차 골목을 방문하는 관계로 경찰서 주변 도로를 불법점거하는 사례는 부쩍 많아졌다. 
그 결과 때론 양방향 주차 등으로 보행의 권리가 침해되는 한편 차량 교행마저도 어려울 때가 적지 않았다. 
관계당국이 이곳에 대한 주정차 및 불법주차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이유다. 공영주차장 확보 및 거주자 우선 주차정책도 한 방편이 될 것이다. 
또한 도로변 불법주차 단속도 지속적으로 펼쳐야 하며 공영주차장으로 유도하는 상가들의 솔선수범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행위도 필요해 보인다.<김태룡대표기자>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20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20.11.28 토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