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방서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 운영

(주)정읍신문l승인2021.03.30l수정2021.03.30 00: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정읍소방서(서장 백성기)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보건소와 연계하여 출산 전·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는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 산모, 장애 또는 심신미약 등으로 거동불편이 있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전에 임산부의 임신 관련 정보를 등록하면 출산 전·후 진통이나 출혈 등 응급상황으로 신고 시 등록정보를 출동 구급대에 제공, 임산부에 맞는 응급처치 또는 이송·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다문화 가정의 임산부가 119 에 신고하는 경우 24시간 외국어 통역원을 활용하여 3자 통화 시스템으로 전문적인 구급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119에 직접 전화를 걸어 신청하거나 해당 지역 보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백성기 소방서장은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 운영으로 응급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임산부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임산부가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자료제공 정읍소방서 소방교 이영경>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21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21.4.12 월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