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버섯’ 소비자와 만남 버섯재배농가 버섯 소비자에게 선 보여

정읍신문l승인2011.10.08l수정2011.10.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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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이 육성 지원하고 있는 전북버섯연구회 회원들이 오는 10월 8일 익산농협파머스마켓(익산시 어양동)에서 전북버섯과 소비자와의 만남행사인 ‘전북 명품버섯 사랑축제’를 개최한다.
‘전북 명품사랑 사랑축제’는 매년 전북지역의 버섯농가들이 생산한 버섯을 판매하고 버섯의 우수성과 기능성을 홍보하여 버섯 소비촉진에 기여해왔는데 올해가 3회로 익산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행사는 전북의 버섯농가에서 생산한 다양한 버섯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품질버섯을 판매하며 또한 일반인들이 잘못 알려진 식용․독버섯의 판별방법을 홍보하여 소비자들에게 버섯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도모하고자 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우리전북지역의 버섯재배농가들은 기술력이 뛰어나 고품질 버섯을 생산하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버섯을 재배하고 있어 우리도에서 생산된 버섯을 소비자들에 잘 전달되면 버섯산업은 앞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전북도청 공보관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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