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왜 ! 농민을 슬프게 하는가 ?
또, 들녘엔 어김없이 경운기,트랙터등 농기계소리가 힘차게 들린다.날씨에 아랑곳 하지않고 농민들의 마음과 발길은 논과 밭으로 쉴틈 없이 바쁘다.하지만, “벚꽃은 떨어져 새잎이 싱그럽고 부드러운 아침공기가 가늘고 소리없는 비를 희롱할 때, 날아가는 한마리...
(주)정읍신문  2017-05-23
[칼럼] 50회를 맞은 황토현 동학농민혁명기념제
이준화 칼럼늘상 축제가 시작되면 시민들은 기대감에 설렌다. 주최측과 내빈들은 어떤 이유로,어떤 방식으로 참석했는지 상관없이 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인파들을 보고 흥분하며 성공적인 행사가 될 것이라고 자평한다.그런데 여전히 축제가 진행되면 될수록 시민들 ...
이준화 기자  2017-05-18
[칼럼] 다시 위험수위 차지한 정읍시 인구지표
이준화 칼럼‘지역세=인구’라는 말이 요즘처럼 절박하게 들리던 시절은 없었던 것 같다.그 어떤 영험한 시책도 줄어드는 인구 하에서는 아무런 기능을 하지 못하고 나가 떨어진다.‘사람사는 세상’이라는 말이 마음 깊이 파고드는 시점이다.본보는 지난해 10월 ...
이준화 기자  2017-05-13
[칼럼] 이충훈 칼럼
사드(THAAD)의 한국배치 문제로 국내외가 시끄럽다.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는 고고도(高高度) 방어체계라고 한다. 우주까지 올라간 핵미사일을 낙하하는 시점 즉, 대기권이 아닌 성층권에서 요격...
(주)정읍신문  2017-05-01
[독자기고] 나의 싱가포르 여행기
국민소득 6만불이 넘고 볼거리가 많았다외국여행! 설레는 마음으로 밤 9시30분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국내항공사 비행기를 이용해 우리 일행 24명은 4월3일 싱가폴에 도착하였다. 싱가폴은 인구 520만, 면적은 697㎢ 한반도의 0.003배 로 작은 ...
(주)정읍신문  2017-04-27
[칼럼] 최낙운 칼럼
아침부터 몰아치는 비바람에 정읍천변과 내장산 주변의 벚꽃들이 한 순간에 다 지고 있다. 벚꽃축제 기간 거리를 거닐며 보았던 아름다운 꽃들이 아쉽게도 후드득 다 떨어져 버렸다. 거센 바람처럼 들고 일어난 국민들의 촛불 평화항쟁으로 무능하고 부패한 대통령...
(주)정읍신문  2017-04-23
[칼럼] 박삼규 칼럼
-교육이 삶인가? 우리는 교육이 삶이고 삶이 교육인 것처럼 유난히 자녀 교육에 힘써 왔다. 청소일 주방일 온갖 허드렛일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아이들 학비며 교육에 대한 열정은 가히 세계적일 것이다. 아침 일찍부터 학교 수업에 학원 공부로 늦게까지 녹초가...
(주)정읍신문  2017-04-18
[독자기고] 독자기고-과거는 흘러갔다
(1) 가끔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의 하나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 KBS1에서는 ‘가요무대’가 방영된다. 아련한 추억과 애틋한 향수가 담긴 우리 전통가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노래는 우리 인간들의 심적인 안정과 여유를 느끼게 하여 나이가 듬에...
(주)정읍신문  2017-04-07
[칼럼] <최광림 칼럼>
온통이 눈부신 계절이다. 봄비 촉촉 적신 들녘은 상큼하다 못해 감미롭다. 혹한과 눈보라를 이겨낸 인고의 결실이다. 깊은 어둠과 동면을 이겨내고 새로 태어난 세상의 모든 것들은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 낮은 보폭에 적당한 음계로 졸졸 소리 내어 흐르는...
(주)정읍신문  2017-04-07
[기획취재] 기획-궂은일 도맡아 하는 소방관들 처우 어떨까?
업무수행하다 부상당해도 공상처리 어려워 주변의 크고 작은 일이 발생하면 국민 모두가 손쉽게 신고해 부르는 소방관들, 하지만 이들의 처우 문제가 수년째 지적되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정읍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소방관들...
이준화 기자  2017-04-07
[독자기고] 2017년 정읍시 예산 6천690억원
정읍시 금년도 예산규모가 6690억원으로, 초유의 예산 확보는 참으로 놀랍고 반가운 일이다. 예산확보를 위해 관계공무원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6690억원은 지폐 5만원권으로 환산하면 133...
(주)정읍신문  2017-04-07
[독자기고] 정읍시의회 해외연수
“정읍시민과 함께 가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정읍시청 의회 현판 상단 현수막 문구이다. 시민 누가 봐도 참 좋은 문구다. 그러나 정읍 내 지역신문에서는 시민과 함께 하지 못한 정읍시의회로 부적절한 시기에 해외연수로 인한 비난을 자초하고 시민들에게 실망감...
(주)정읍신문  2017-04-01
[칼럼] 송정섭 칼럼
산수유, 매화가 여기저기 만개하는 봄 기운이 가득하다. 땅속의 꽃눈과 잎눈들도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여기저기 땅 위로 막 솟아오르고 있다. 자연의 꽃눈과 잎눈들은 겨우내 봄을 기다렸던 사람들의 마음과 같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마음속에도 이미 봄은 와...
(주)정읍신문  2017-04-01
[칼럼] 이정덕 칼럼
이게 나라냐? 박근혜의 하야를 촉구하는 노래이다. 박근혜의 국정농단을 보면서 이건 나라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라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과 최순실을 위해서 온갖 불법행위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또한 관리들이 대통령의 불법적인 지시사항을 따르기에 정...
(주)정읍신문  2017-03-24
[칼럼] 공수래 공수거의 표상, 춘곡 채동현 春谷 蔡東玄
-편집자 주본 기고는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주도와 군산,여수해운행만청장을 지낸 고재웅씨(인물사진)가 청렴 공무원의 표상인 춘곡 채동현 선생의 발자취를 2회에 걸쳐 요약 게재한다. -영원면 풍월리 소재 공로비(1969년 6월 제막 이에 지역주민...
(주)정읍신문  2017-03-21
[독자기고] 쌀은 우리 고유의 문화요, 생명 산업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총무차장 김문철쌀과 쌀을 기반으로 한 식문화는 우리 민족의 반만년 역사와 함께 한 귀중한 문화이자 생명이며, 건강을 지키는 힘의 원천이다. 나 어릴 적에만 해도 희고 윤기가 돌며 부드럽고 향기마저 감도는 쌀밥 한 그릇은 가난한 사...
(주)정읍신문  2017-03-21
[칼럼] 김영란법과 특검법의 규정의 문제점
이번 최순실 특별검사에 관한 수사기간의 연장이 되지 않았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이루어지면서 그에 관한 수사를 특별검사에게 맡기고 있는 상황에서 그 연장을 대통령이 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을 보면,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같다...
(주)정읍신문  2017-03-19
[기획취재] 공수래 공수거의 표상, 춘곡 채동현(春谷 蔡東玄)
춘곡 선생의 이타적(利他的) 공생활(公生活)##편집자 주## 본 기고는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주도와 군산,여수해운행만청장을 지낸 고재웅씨(인물사진)가 청렴 공무원의 표상인 춘곡 채동현 선생의 발자취를 2회에 걸쳐 요약 게재한다. -------...
(주)정읍신문  2017-03-14
[칼럼] 송운용 칼럼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TI)는 2016년 우리나라의 부패인식지수(Corruption Perception Index : CPI)를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는 조사대상 100여개 국가 중 ...
(주)정읍신문  2017-03-10
[칼럼] 시의원들의 연수결과보고서를 애타게 기다린다
최낙운(본보 칼럼위원) 3월 첫 주부터 기온이 15도를 웃도는 따스한 날씨다. 봄이 오고 있음을 길거리를 거니는 시민들의 가벼운 옷차림에서도 확연히 알 수 있다. 이번 주 탄핵이 인용되고 나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는 진정 봄이 왔다고 이른 봄 축제가 ...
(주)정읍신문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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