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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상] 전문 노인과 어린이 공공메디컬센터 건립?
정읍의 미래 먹거리는 공원속에 자리잡은 전문 노인과 어린이 공공메디컬센터 건립?얼마전 윤준병국회의원이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지역균형 뉴딜 즉 정읍뉴딜사업으로서 좋은 아이템을 필자에게 물었다.그래서 필자는 신문지면을 통해서 수...
김태룡  2021-01-16
[망부상] 내 살림살이라고 해도 그렇게 처리할까?
내 살림살이라고 해도 그렇게 처리할까?일부 소수의 지도자를 포함한 공직자들의 무상무념? 무상 무개념?그렇다면 진정성은 있는 것일까?아님, 정읍의 미래를 걱정하며 생각하는 행동일까? 등등 그들의 속내가 궁금한 것이 하나둘이 아니다.최근에도 정읍시는 또 ...
(주)정읍신문  2021-01-11
[망부상] 얻는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얻는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이번 주 본란 망부상에는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 한 통의 전화를 필자가 직접 받게 됐다. 내년부터는 신문을 보내지 말아 달라는 전화였다. 법률사무소 여직원인 듯 보였다. 월 5천원인데, 모두가 힘든 시기이겠지만 그래도 계속...
(주)정읍신문  2021-01-02
[망부상] 사람이 우선이고 교통약자가 먼저다.
사람이 우선이고 교통약자가 먼저다.최근 관내 사거리 일부가 신호등에서 회전교차로로 바꾸어 가는 고무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보기가 참 좋다.그동안 본보가 수없이 지적해 온 교통사고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선진국형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김태룡  2020-12-25
[독자기고] 법률에서 인정하는 산림조합의 육성목적
기고-올해 초, 산림청 산하의“국립산림과학원”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2018년 기준으로 221조원 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1인이 년간 428만원의 숲의 공익적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2014년에 발표한 126조원보다 4년만에 무려75...
(주)정읍신문  2020-12-18
[독자기고] 법률에서 인정하는 산림조합의 육성목적
기고-올해 초, 산림청 산하의“국립산림과학원”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2018년 기준으로 221조원 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1인이 년간 428만원의 숲의 공익적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2014년에 발표한 126조원보다 4년만에 무려75...
(주)정읍신문  2020-12-18
[망부상] 쌍화차거리의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고민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쌍화차거리의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고민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옛부터 정읍사람들이 투서를 많이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났다.걸핏하면 고소 고발을 잘하기로 유명하다는 얘기가 스쳐 지가는 기관장들 사이서까지 정읍의 보물을 알려주듯 인계되는 등 실제로 전국 통...
(주)정읍신문  2020-12-18
[칼럼] <<의료 칼럼>> 안면 신경마비
정읍아산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임채석 응급실에 근무하다 보면 다른 증상 없이 안면근육에만 마비가 생겨서 내원하시는 분들을 간혹 만나게 됩니다. 환자분 중에는 우연히 거울을 본 후 얼굴이 비뚤어진 것을 확인하고 황당해 하며 내원 하는 분들도 있고, 일부...
(주)정읍신문  2020-12-12
[망부상] 기부문화를 즐기는 아름다운 행동을 우리는 보고 싶다
기부문화를 즐기는 아름다운 행동을 우리는 보고 싶다올한 해는 정말 힘든 시기였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내리막길을 갈 것이라는 예측을 전문가들은 했고, 또 조금만 세상 밖으로 눈을 돌려보면 그 조짐을 일반인들도 체감해 가는 2020년이었다.그런데 코로...
김태룡  2020-12-12
[독자기고] 기다림의 현장을 찾아서
Ⅰ. 머리말 고려사 악지에 보면 백제의 노래로 선운산, 무등산, 방등산, 정읍, 지리산 등 5곡이 있다고 한다. 그 중 유일하게 현재까지 가사가 전하고 있는 노래는 ‘정읍’뿐이다. 지금까지 ‘정읍’에 대한 연구는 수없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이들 연구...
(주)정읍신문  2020-12-04
[망부상] 향후 30년을 내다본 정책개발 및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향후 30년을 내다본 정책개발 및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오래전부터 교통의 중심지로 회자됐던 정읍, 이제는 새만금시대와 더불어 서남권의 거점도시로 가야 하는 정읍시가 돼야 맞다.다시 말하면 정읍시가 성장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를 만들어...
김태룡  2020-12-04
[칼럼] 정읍사 망부석, 과연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칼럼/독자투고 정읍신문 제1499호(2020.11.18.)에 기고된 한국 향토사 연구회 김재영 문학박사님의 “정읍사 망부석, 과연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라는 기고 글을 읽고 다른 견해를 개진코자 한다. 정읍사 여인이 살았었다는 곳이 지금의 정해마을...
(주)정읍신문  2020-11-28
[망부상] 해마다 10억여원을 으뜸인재 교육사업 추진에 쏟아 붓는 이유는?
해마다 10억여원을 으뜸인재 교육사업 추진에 쏟아 붓는 이유는? 공자의 학이시습지는 불역열호(子 曰 學 而 時 習 之하니 不 亦 說 乎)라는 말이 또 생각이 났다. 배우고 제때에 익히면 그 얼마나 즐겁냐는 것이고 특히 공직자의 신분에서 많이 배우고 익...
김태룡  2020-11-28
[기획취재] 정읍사 망부석, 과연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시인 안도현이 말했다. ‘정읍은 세 가지가 뜨겁다.’고. “갑오년 백성들의 혁명의 불길이 뜨겁고, 가을날 내장산의 활활 타는 단풍이 뜨거우며, 천년을 기다려 온 ‘정읍사’ 여인의 사랑이 뜨겁다.” 정읍사는 정읍을 구성하는 중요한 문화요소가 된다는 것을...
(주)정읍신문  2020-11-22
[망부상] 시민을 감동시키는 행정은 복장보다 마음일 것이다
망부상시민을 감동시키는 행정은 복장보다 마음일 것이다최근 정읍시청 종합민원과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역할과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는 신뢰감과 편안함을 주기 위해 보라색 근무복을 착용하고 민원인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보기는 나쁘지 않다. 또한 시가 ...
(주)정읍신문  2020-11-22
[독자기고] 내장저수지, 국립공원 제척 관철하자
장성군민들의 내장산 국립공원 표기 변경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보도되고 있다. 대다수의 군민들이 변경에 대하여 찬성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내장산-백암산 국립공원이나 장성군에 속한 국립공원 부지를 분리하여 백암산 국립공원으로 표기하자는 의견이 대...
(주)정읍신문  2020-11-13
[망부상] 주차장이 있어야 할 곳에 작은 쉼터라니
망부상주차장이 있어야 할 곳에 작은 쉼터라니지난 주말 내장산의 가을 단풍을 만끽하겠다는 단풍관광객이 내장산을 많이 찾았다. 20~30년전 과거와는 엄청난 변화가 있고, 퇴색된 느낌도 있지만 여전히 내장산의 단풍은 전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듯 보...
김태룡  2020-11-13
[독자기고] 정읍시의 정당한 공권력은 살아있는가?
찬바람이 불면서 단풍잎은 자연의 순리대로 빨갛게 물들어가고 있다. 단풍이 물들면서 내장산을 찾는 이도 많아질 것이다. 최근에는 외지에서 방문하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안타깝게도 정읍은 전국에서 관심 받는 지역이 되고 있다. 단풍관광 철이면 수만 명...
(주)정읍신문  2020-11-08
[망부상] 국민연금공단 연수원 정읍 유치를 기뻐하면서,
망부상국민연금공단 연수원 정읍 유치를 기뻐하면서,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또 점검해 보자국민연금공단 연수원 부지가 정읍으로 확정됐다. 모두가 축하해야 할 일이다. 또한 앞장서 애쓴 정읍시 유진섭시장과 백준수국장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도, 우리는 축하와 더...
김태룡  2020-11-08
[망부상] 착하게 똑바로 살자. 정읍에는 미원의 임대홍도 있었다.
착하게 똑바로 살자. 정읍에는 미원의 임대홍도 있었다.삼성 이건희회장의 빈소를 찾는 정관계 및 재계인사들이 참으로 많다. 정치권의 여야 대표들 또한 조문한 후에 그의 공과를 높이 치겨 세웠다. 정세균총리 또한 빈소를 찾아서 비슷한 얘기를 전했다. 하지...
김태룡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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