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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상] 모든 공영주차장 무인카드 및 유료화로 가야 맞다
망부상모든 공영주차장 무인카드 및 유료화로 가야 맞다인구는 줄어 가는데 관내 자동차 숫자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전국적인 현상이다. 과거 1가구 1차고지였던 아파트가 꽤나 인기였다. 그러나 지금은 1가구 2차고지 이상은 돼야 좋은 아파트 소리를 들을 ...
(주)정읍신문  2019-09-14
[독자기고] 백악관의 하늘은 청명하지만
주차장 등 교통사정이 만만치 않다. 메릴랜드에서 승용차로 20분 지하철로 30분을 달려와 워싱턴DC에 입성했다. 역을 나와 멀지않은 곳에 국립자연사 박물관이 있었다. 말 그대로 지구의 살아 숨쉬는 역사를 느낄수 있는 곳이다. 1억 2,500만점 이상의...
(주)정읍신문  2019-09-09
[망부상] 광복의 기쁨과 8월29일 경술국치의 날,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망부상광복의 기쁨과8월29일 경술국치의 날,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몸이 건강하면 정신도 건강하다는 말은 오래전부터 회자됐던 얘기다. 내 몸이 피곤하고 아프면 매사가 귀찮기 때문 일 것이다.그렇기에 열심히 사회활동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건강관리...
(주)정읍신문  2019-09-05
[독자기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정읍의 무성서원
(정읍시 인문학 동인회원 심민섭)정읍시 칠보면 무성리 원촌마을에 있는 무성서원이 2019년 7월 6일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에서 무성서원을 포함한 한국의 서원 9개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 등재가 최종 결정되었다.정읍의 무성서원과 전남...
(주)정읍신문  2019-08-31
[독자기고] “열정 가득했던 류수진 60년!!”
이것은 아들, 딸이 나에게 전해주는 작은 플랜카드에 담은 글이다. 얼마 전 지난 내 특별한 생일인 회갑에 아이들이 나에게 전하는 메시지다.글 속에 그동안 수많은 행복과 애쓰런 순간들이 머리를 맴돈다. 어느새 60이란 시간들이 지나가며 정신없이 앞만보고...
(주)정읍신문  2019-08-31
[망부상] 또 예산낭비하지 말고 파출소 때문에 두 번 일도 하지 말자
망부상또 예산낭비하지 말고 파출소 때문에 두 번 일도 하지 말자정읍시가 도시재생사업 등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무적인 일이다. 또한 돈이 투자되고 보니 그럴싸한 외형적인 변화는 눈에 띄게 달라 보이는 것도 있...
김태룡  2019-08-31
[칼럼] 또 다시 일본에게 굴복할 수는 없다
최낙운 칼럼-내장산 호수가 밑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가뭄이 무척 심했던 7월이었지만 그래도 늦게나마 내려준 단비 같은 장맛비 덕에 농사에 그리 큰 걱정은 없는 듯하다. 요즘 한일관계는 지난 7월의 가뭄처럼 메말라 가고 있는 형국이다. 단비 같은 장맛비처...
(주)정읍신문  2019-08-23
[망부상] 누가 뭐라 해도 정읍의 신성장동력은 호텔과 콘도유치다
망부상누가 뭐라 해도 정읍의 신성장동력은 호텔과 콘도유치다최근 정읍시가 신성장 동력 발전 사업 발굴 연구 용역 워크솦을 개최하는 등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 건설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비젼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성정 동력 등을 마련하기 위해 공감 토...
김태룡  2019-08-23
[독자기고] 미국 기행기고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신이 내린 지상 최대의 걸작나이아가라여!당신의 웅장한 천둥소리에잠시 나를 잊었노라. 인간의 생명력을 일깨우는오케스트라의 교향곡천지 창조의 세례수일까인류 구원의 생명수일까. 무수히 쏟아내는우뢰와 같은 폭포수지축을 흔드는 영혼의 소리아름다움의...
(주)정읍신문  2019-08-20
[칼럼]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섭씨 40도를 넘나들던 폭염도 입추와 말복을 넘기면서 서서히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하늘도 한층 푸르고 높아졌다. 지독한 열병에 몸살 앓던 초목과 작물들도 점차 생기를 되찾고 결실의 계절을 향해 치닫고 있다. 묵정밭에서 한 송이 꽃을 피워내듯, 갖은 시...
(주)정읍신문  2019-08-17
[망부상] 국민 유권자가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국민 유권자가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권력욕에 사로잡힌 정치인들 때문에 국민만 고달프다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가 최근 9개월 동안 마이너스(중국28.3%, 일본32.3%)를 달려오다가 8월에는 총체적으로 22%가 급감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 걱정이다. 최...
김태룡  2019-08-17
[독자기고] 화중지병(畵中之餠)이란...
나의 주장화중지병(畵中之餠)이란 ‘그림 속의 떡’이란 뜻으로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이용할 수 없거나 차지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다.2019년 정읍시 예산이 8천512억원에 달한다. 참으로 어마어마 한 예산이다. 이 거액의 예산만 생각해도 정...
(주)정읍신문  2019-08-11
[망부상] 아베정권의 오만함에 맞서는 일에는
망부상아베정권의 오만함에 맞서는 일에는 말보다는 투자적인 행동이 필요한 때이다단돈 500원도 안내려고 공영주차장에 안가고 도로변 불법주차를 스스럼없이 하는가하면 단 100m터도 걷지 않으려고 남의 집 또는 차량교행을 방해하는 등 주차금지 구역에다 버젓...
김태룡  2019-08-10
[독자기고] 세치 혀의 위력
나의생각 나의주장인간의 세치 혀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정신이 피폐해져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기도 한다.꼭 흉기 들어 사람을 죽여만이 살인자인가? 흉악범 사형제도 없는 지금 우리는 과연 흉악범도 아닌 이웃, 친구 혹은 나와 아무 관련 없는 사람을 세치 ...
(주)정읍신문  2019-07-27
[망부상] 누리는 자유에는 책임과 의무가 있다
망부상누리는 자유에는 책임과 의무가 있다대한민국 국민의 자녀라면 누구나가 공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또 그곳에서 학생들은 사회에 나가기까지 선생님과 함께 예절을 비롯한 사회적응프로그램 등 필요한 지식교육을 받을 자유도 누릴 수가 있다.대한민...
(주)정읍신문  2019-07-27
[독자기고] 나는 한국인인가? 중국인인가?
나의 생각 나의 주장같은 민족의 동포가 중국인으로 취급받는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르지 못하는 전주이가 성을 가진(효령군파 몇 대인지는 할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서 모름) 1인 입니다. 어렸을 적에 머나먼 남조선이(그 시절...
(주)정읍신문  2019-07-21
[망부상] 올바른 반려견 문화 정착이 아쉽다
올바른 반려견 문화 정착이 아쉽다옆집 고양이를 패데기 치는 광경이 방송에 보도됐다. 너무 심했다. 아무리 고양이가 내게 피해를 주었다고 하더라도 그런 방법으로 대응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였다. 오죽했으면이라고도 생각되지만 말이다.하지만 방송에서 보여...
김태룡  2019-07-21
[칼럼] 내장호 수변 둘레길을 걸어 보았는가?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에는 내장호 둘레길이 있다. 내장저수지를 끼고서 한 바퀴 돌아보면 정말 내가 이곳에 잘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가족들과 함께 또는 연인들과 함께 언제든지 와도 좋은 곳이다. 가을에는 단풍이 형형색색이 화려한 옷을 입고 있다. 특...
(주)정읍신문  2019-07-13
[망부상] 칠보 무성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축하하며
분명히 정읍에도 경사가 났다. 칠보 무성서원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됐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9개 서원들과 함께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게 된 것이다. 관계자들의 노고에도 박수를 보낸다. 도심 번화가 및 주요 사거리 등에는 각 단체서 내건 축하 현수막...
(주)정읍신문  2019-07-13
[칼럼] 부안 격포채석강 해수욕장서 1박을 하다
지금 타지에서는...6월22일(토) 기자는 격포해수욕장을 다녀왔다. 10여 년전과는 많은 변화가 있음을 재삼 확인을 했다. 물론 오가면서 공식적으로는 폐쇄된 모항 해수욕장 주차장서도 싸가지고 간 도시락과 같은 점심을 먹고 오기도 했다.그날 밤 격포채석...
김태룡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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