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망부상] 오다가다 들리고 찾아온 캠핑족에게 너무 박정하게 대하지 마라
오다가다 들리고 찾아온 캠핑족에게 너무 박정하게 대하지 마라한때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뽐을 냈던 내장산의 단풍 때문에 정읍시가 톡톡히 재미를 봤던 시절도 있었다.그런 정읍내장산이 이제는 그 빛을 바랜듯, 단풍나무 심기 확대 등 담을 그릇 준비 부족 등과...
김태룡  2020-08-03
[망부상] 정읍, 미래 먹거리의 시작은 유스호스텔, 호텔, 콘도이다
정읍, 미래 먹거리의 시작은 유스호스텔, 호텔, 콘도이다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2020 전북지역 간부위원 워크삽이 지난 17일 오전부터 임실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서 개최됐다. 민주평통 전북협의회 주최, 임실군협의회 주관으로 시작된 오전 일정...
김태룡  2020-07-26
[칼럼] 카카오스토리에 밝힌 柏仙 김태룡의 생각
정읍터미널 뒤 공영주차장에 5094택시가 영업을 나가지 못하고 있다. 바로 앞 이중주차 차량때문이다. 원래 그 차량은 주차선 내의 구역이 아니기에 그곳에 주차하는 것은 상식 밖의 처사이다. 내가 고속버스 승강장에 서울 가는 L씨를 배웅하고 올 때까지 ...
(주)정읍신문  2020-07-22
[독자기고] 악취 없는 정읍, 문화공연의 상설화를 꿈꾸어 본다
기고정읍시민들은 지척에 내장산 호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국립공원에 편입되어 정읍시민들의 진정한 쉼터로 활용을 다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워 국립공원에서 제척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거세지고 있다.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있어야 관광이 활성화될...
(주)정읍신문  2020-07-17
[망부상] 잘 알려지지 않은 정읍사 가요특구, 정촌현 썰렁
잘 알려지지 않은 정읍사 가요특구, 정촌현 썰렁지난주 금요일(11일) 오후 정읍사 가요특구에 가봤다. 이곳은 문을 열기 전부터 식자들로부터 철재로 만든 버드나무 조형물부터 지적을 받았고 필자 역시도 정촌현 동네와 별개 사업으로 계획된 추진에 문제를 제...
김태룡  2020-07-17
[칼럼] 피교육생인 김태룡이 보고 느낀 세상이야기
코로나19로 인해서 한국사회 역시 크고 작은 변화가 적지 않다. 어제 체크인 때도 그랬다. 오늘도 더케이호텔 경주서 아침을 먹는 순간에도 나는 발열체크를 받아야 했다. 36.1~36.6도가 대부분이었다. 대각선으로 앉은 교육생과는 처음 앉을 때 인사 ...
(주)정읍신문  2020-07-15
[독자기고] 주민건강복지 도시환경 조성
독자투고“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 “고향의 봄”이다. 한반도의 봄 풍경은 이 동요가 세상에 선보인 1929년과는 사뭇 다르다....
(주)정읍신문  2020-07-15
[망부상] 아직도 멀었다, 쓸데없는 짓 고만해라?
아직도 멀었다, 쓸데없는 짓 고만해라?엊그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동네분이 나를 붙잡고 한마디 묻고 답답하다는 심사를 필자에게 전한다. 도대체가 저것이 뭐이냐?는 것이다. 정읍시가 돈이 참으로 많은가 보다? 뭣 때문에 도로 바깥에다가 거북이등(도막형포...
김태룡  2020-07-15
[독자기고]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내가 직접 신고하자
(정읍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지은)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식이법이 시행되면서 각 기관에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경찰에서는 주요 통학로에 교통시설을 개선하고 등하교 시 경찰인력을 배치해 아이들의 안전과 운전자의 배...
(주)정읍신문  2020-07-13
[망부상] 정읍역을 오갈 때마다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
정읍역을 오갈 때마다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서울 가는 길이다. 정읍역을 오갈 때마다 속이 상하고 마음이 아프다.파출소인 치안센타가 정읍 역사를 떡하니 가리고 앉았기 때문이다. 필자의 생각만은 아닐 듯 싶다. 입 달린 시민이라면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고...
(주)정읍신문  2020-07-13
[독자기고] 기초연금, 정서적으로도 어르신에게 긍정적 영향
기고“젊었을 때 자녀들 공부시키느라 어려웠잖아요. 지금 그래도 보람 있구나, 우리나라가 이 만큼 살게 되니 나라로부터 내가 복지혜택을 받는구나 하고 흐뭇한 마음이 들어요” 매달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어르신의 말씀이다. 과거 노후준비라는 개념조차 없던 ...
(주)정읍신문  2020-06-27
[독자기고] 내장산 리조트에 활력을!
기고내장산 리조트에 활력을!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했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며 그분들의 공헌과 희생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짐으로써 국민통합과 화합이 이루어져 통일을 ...
(주)정읍신문  2020-06-27
[망부상] 구절초공원 다목적광장서 하루 밤을...
망부상구절초공원 다목적광장서 하루 밤을...재주는 곰이 돈은 *놈이라는 말이 실감났던 하루 여정지난 20일(토) 구절초공원 다목적광장서 하루 밤을 잤다. 대구, 전주, 정읍서 거주하는 6남매 형제자매들과 21일, 일요일 오후1시 약속(완주군 구이면 싸...
(주)정읍신문  2020-06-27
[망부상] 공직자들에게 시장의 영(命)이 잘 안 서는 것 아닌가?
망부상공직자들에게 시장의 영(命)이 잘 안 서는 것 아닌가? 요즘 공무원 사회의 기강이 무척이나 해이해 진 모양이다. 철 밥통이라는 말도 있지만 모든 공직자들이 그렇다고는 보지 않는다.묵묵히 시민을 위해서 현장을 발로 뛰는 부지런한 공직자들 그리고 민...
김태룡  2020-06-20
[망부상] 시의회는 시장을 비롯한 집행사무 전반을 견제 감시하는 곳이다
망부상시의회는 시장을 비롯한 집행사무 전반을 견제 감시하는 곳이다주변에 자식들을 시집장가를 못 보내서 근심걱정 하는 이들이 적지가 않다. 짝을 찾아 주기를 바라는 이도 있다. 중매가 어디 쉽겠는가? 또 지금시대가 어느 시대인가 말이다.이런 상황에서 어...
김태룡  2020-06-12
[망부상] 국가보조금은 눈먼 돈 아니다. 그 누구에게도 예외는 없다.
망부상국가보조금은 눈먼 돈 아니다. 그 누구에게도 예외는 없다.시민운동을 열심히 해온 당시 박원순 현 서울시장과 경실련 사무총장을 역임했던 유종성 가천대 사회정책대학원 교수에게 오래전, 시민운동에 종사하는 분들도 생활하는데 충분하지는 않지만 제대로 된...
김태룡  2020-06-05
[독자기고] 초심불망(初心不忘)하며 긍정의 힘으로
기고 우리는 지금껏 겪어보지 못했던 초유의 전염병인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것이 정체되며 격리되는 어려움을 경험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총선을 무사히 치러내며, 생활 방역에 모범적으로 성공하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역량을 선보...
(주)정읍신문  2020-05-29
[망부상] 행동하지 않은 자, 시민과 공익에 도움 안돼
환경잡지를 발행하고 퇴직 후에는 합창단의 일원으로 활동을 하는 중학교 선배로부터 아침에 받은 카톡이다. 의미가 많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 보고자 한다.#보석보다 값진 교육,‘탈무드’의 한 일화 입니다.어떤 사람이 어느 날 상점에서 외투 한 벌을 샀습니...
김태룡  2020-05-29
[망부상] 동학하면 정읍이고 ...
지지난 연휴 전, 최상기씨로부터 다급하고 흥분된 목소리의 전화를 받았다. 필자에게 확인을 요청하며 그는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동학과 관련한 것들에서 고부봉기는 없고 무장기포만 교과서에 실렸다. 기념일제정도 물 건너 갈 것이라는 등의 얘기를 하면서 ...
김태룡  2020-05-23
[독자기고] 나라의 비전은 역사가 답이다
나의 주장우리고장 정읍 대흥리는 우리민족의 강건한 기상의 민족성을 기반으로 하여 일제강점기 한 때 700만명의 이르렀던 신앙인의 정서문화에 따른 신성함이 녹아 있는 보천교(민족종교)의 성지가 자리한 역사의 고장이다. 일제강점기 보천교는 일제에 대한 저...
(주)정읍신문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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