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최낙운 칼럼
아침부터 몰아치는 비바람에 정읍천변과 내장산 주변의 벚꽃들이 한 순간에 다 지고 있다. 벚꽃축제 기간 거리를 거닐며 보았던 아름다운 꽃들이 아쉽게도 후드득 다 떨어져 버렸다. 거센 바람처럼 들고 일어난 국민들의 촛불 평화항쟁으로 무능하고 부패한 대통령...
(주)정읍신문  2017-04-23
[칼럼] 박삼규 칼럼
-교육이 삶인가? 우리는 교육이 삶이고 삶이 교육인 것처럼 유난히 자녀 교육에 힘써 왔다. 청소일 주방일 온갖 허드렛일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아이들 학비며 교육에 대한 열정은 가히 세계적일 것이다. 아침 일찍부터 학교 수업에 학원 공부로 늦게까지 녹초가...
(주)정읍신문  2017-04-18
[독자기고] 독자기고-과거는 흘러갔다
(1) 가끔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의 하나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 KBS1에서는 ‘가요무대’가 방영된다. 아련한 추억과 애틋한 향수가 담긴 우리 전통가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노래는 우리 인간들의 심적인 안정과 여유를 느끼게 하여 나이가 듬에...
(주)정읍신문  2017-04-07
[칼럼] <최광림 칼럼>
온통이 눈부신 계절이다. 봄비 촉촉 적신 들녘은 상큼하다 못해 감미롭다. 혹한과 눈보라를 이겨낸 인고의 결실이다. 깊은 어둠과 동면을 이겨내고 새로 태어난 세상의 모든 것들은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 낮은 보폭에 적당한 음계로 졸졸 소리 내어 흐르는...
(주)정읍신문  2017-04-07
[기획취재] 기획-궂은일 도맡아 하는 소방관들 처우 어떨까?
업무수행하다 부상당해도 공상처리 어려워 주변의 크고 작은 일이 발생하면 국민 모두가 손쉽게 신고해 부르는 소방관들, 하지만 이들의 처우 문제가 수년째 지적되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정읍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소방관들...
이준화 기자  2017-04-07
[독자기고] 2017년 정읍시 예산 6천690억원
정읍시 금년도 예산규모가 6690억원으로, 초유의 예산 확보는 참으로 놀랍고 반가운 일이다. 예산확보를 위해 관계공무원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6690억원은 지폐 5만원권으로 환산하면 133...
(주)정읍신문  2017-04-07
[독자기고] 정읍시의회 해외연수
“정읍시민과 함께 가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정읍시청 의회 현판 상단 현수막 문구이다. 시민 누가 봐도 참 좋은 문구다. 그러나 정읍 내 지역신문에서는 시민과 함께 하지 못한 정읍시의회로 부적절한 시기에 해외연수로 인한 비난을 자초하고 시민들에게 실망감...
(주)정읍신문  2017-04-01
[칼럼] 송정섭 칼럼
산수유, 매화가 여기저기 만개하는 봄 기운이 가득하다. 땅속의 꽃눈과 잎눈들도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여기저기 땅 위로 막 솟아오르고 있다. 자연의 꽃눈과 잎눈들은 겨우내 봄을 기다렸던 사람들의 마음과 같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마음속에도 이미 봄은 와...
(주)정읍신문  2017-04-01
[칼럼] 이정덕 칼럼
이게 나라냐? 박근혜의 하야를 촉구하는 노래이다. 박근혜의 국정농단을 보면서 이건 나라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라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과 최순실을 위해서 온갖 불법행위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또한 관리들이 대통령의 불법적인 지시사항을 따르기에 정...
(주)정읍신문  2017-03-24
[칼럼] 공수래 공수거의 표상, 춘곡 채동현 春谷 蔡東玄
-편집자 주본 기고는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주도와 군산,여수해운행만청장을 지낸 고재웅씨(인물사진)가 청렴 공무원의 표상인 춘곡 채동현 선생의 발자취를 2회에 걸쳐 요약 게재한다. -영원면 풍월리 소재 공로비(1969년 6월 제막 이에 지역주민...
(주)정읍신문  2017-03-21
[독자기고] 쌀은 우리 고유의 문화요, 생명 산업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총무차장 김문철쌀과 쌀을 기반으로 한 식문화는 우리 민족의 반만년 역사와 함께 한 귀중한 문화이자 생명이며, 건강을 지키는 힘의 원천이다. 나 어릴 적에만 해도 희고 윤기가 돌며 부드럽고 향기마저 감도는 쌀밥 한 그릇은 가난한 사...
(주)정읍신문  2017-03-21
[칼럼] 김영란법과 특검법의 규정의 문제점
이번 최순실 특별검사에 관한 수사기간의 연장이 되지 않았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이루어지면서 그에 관한 수사를 특별검사에게 맡기고 있는 상황에서 그 연장을 대통령이 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을 보면,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같다...
(주)정읍신문  2017-03-19
[기획취재] 공수래 공수거의 표상, 춘곡 채동현(春谷 蔡東玄)
춘곡 선생의 이타적(利他的) 공생활(公生活)##편집자 주## 본 기고는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주도와 군산,여수해운행만청장을 지낸 고재웅씨(인물사진)가 청렴 공무원의 표상인 춘곡 채동현 선생의 발자취를 2회에 걸쳐 요약 게재한다. -------...
(주)정읍신문  2017-03-14
[칼럼] 송운용 칼럼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TI)는 2016년 우리나라의 부패인식지수(Corruption Perception Index : CPI)를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는 조사대상 100여개 국가 중 ...
(주)정읍신문  2017-03-10
[칼럼] 시의원들의 연수결과보고서를 애타게 기다린다
최낙운(본보 칼럼위원) 3월 첫 주부터 기온이 15도를 웃도는 따스한 날씨다. 봄이 오고 있음을 길거리를 거니는 시민들의 가벼운 옷차림에서도 확연히 알 수 있다. 이번 주 탄핵이 인용되고 나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는 진정 봄이 왔다고 이른 봄 축제가 ...
(주)정읍신문  2017-03-10
[독자기고] 독자의 시
봄이오는 냄새 구수한 냉이국 향내음이나를 취하게 하면농민들은 봄냄새를 맞으며삶의 터전에 나간다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꽁꽁 얼었던 땅을 녹여갈고 잘게 부수고 골라서삶의 염원을 담아 희망을 땅속에 고이 묻는다.함께 웃는 세상을 만들어 달라고-김준식 전북...
(주)정읍신문  2017-03-07
[독자기고] 정읍, 뿌리를 이름에서 찾다
최우석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사람은 눈을 뜨는 순간부터 감는 순간까지 자신을 규정하는 그림자라고 할 수 있는 이름에 연관되어 살아간다. 이름은 그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이름의 진정한 힘은 이름 몇 글자의...
(주)정읍신문  2017-03-04
[칼럼] 박기웅 칼럼
그 해 봄, 우리는 뛰고 또 뛰었다. 뛰다가 걸었다. 걷다가 앉았고 앉았다가 뛰었다. 그게 이제 갓 입학한 대학생활의 전부였다. 사람들은 그것을 데모라고 불렀다. 이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우리들에게 데모의 명분 따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중고등...
(주)정읍신문  2017-03-04
[칼럼] 이준화 칼럼
최근 82억원을 들여 구 군청 자리에 조성중인 연지아트홀과 관련한 운영조례안이 제정됐다.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이 조례안을 심의하면서 향후 운영과 관련한 이견을 보이며 장시간 정회하는 등의 진통을 겪었다.일반적으로 시설을 완공한 후 운영조례안을...
이준화 기자  2017-02-26
[칼럼] 이충훈 칼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다. 남이 잘되는 것을 기뻐해 주는 대신 질투하고 시기함을 이르는 말일 것이다. 원래는 좋은 말인데 일제의 왜곡으로 반대의 뜻으로 바뀌었다고 하지만 진위(眞僞)를 찾기는 어렵다. 이와는 반대로 이스라엘의 속...
(주)정읍신문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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