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단풍철에 오히려 쓸쓸함을 주는 내장로 가로수
나의 제언가을철에 정읍을 찾는 관광객은 대다수가 내장산 단풍을 보기 위해 오기 때문에 그동안 행정당국에서 수년간 내장산 인접도로마다 단풍나무를 많이 식재했다.그 결과 관광객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주고 있으나 내장산의 관문인 금붕동 행정마을에서 부여마을까...
(주)정읍신문  2017-10-13
[독자기고] 독자의 시 - 구절초 연가
독자의 시구절초 연가먼-동이 트는구절초 동산에유유히 흐르는운해雲海 감미로워무수히 펼쳐지는은하의 꽃 세례구구절절 초연히사랑을 노래하고영혼을 일깨우나휘어 도는 서강西江아시원한 꽃바람아드높은 가을향기풍요롭기 그지없어한들한들 코스모스해바라기 꽃샘마다장금이의 ...
(주)정읍신문  2017-10-13
[망부상] 고위직 직위를 이용해서 국가예산을 편법 운용했다면....
망부상시청 고위공직자가 직위를 이용해서 자신의 사유지에 국가예산을 투입하고 적법성을 가장, 편법으로 축대를 조성하고 도로를 포장하려고 한다면 일반인들은 뭐라고 답할까 싶다.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예산낭비 사례는 많았다. 공사 우선순...
(주)정읍신문  2017-10-13
[독자기고] 독자기고- 친구(親舊)
하철(전 정읍시청 국장)(1)인디언 말로 ‘친구(親舊)’는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 자’라고 하는 데, 얼마 전부터 친구란 단어가 자주 생각나게 하고 있다. 우리 국어사전에는 친구란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라고 정의되어 쓰여 있다. 친구들은...
(주)정읍신문  2017-10-01
[칼럼] 추석 연휴동안 거론될 단체장의 역할과 적임자론
이준화 칼럼 -정읍시는 2012년 민선5기 2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국가예산 5천억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를 계기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만들기에 중점을 두겠다고 의지를 다졌다.정읍시는 이후로 계속 국가계산 5천억 시대를 열었다고 했고, 급기야...
이준화 기자  2017-10-01
[독자기고] 친절은 서로를 즐겁게 하는 마술이다? 윤활유다?
은행을 별로 찾을 일이 없이 사는 산간 벽촌에 사는 노인에 불과한 나는 겨우 농약이나 사기 위하여 연중 몇번 농협을 찾기 때문에 직원들의 얼굴이나 성명도 모르고 살고 있다.더구나 직원이 새로 오면 아는 직원은 하나도 없는 상태인데 9월달에는 즐거운 일...
(주)정읍신문  2017-10-01
[망부상] 총 예산 8천억 시대면 무엇하나?
총 예산 8천억 시대면 무엇하나? 지난21일 정읍시 의회 제226회 임시회가 폐회됐다. 여기서 나타난 내년도 정읍시 총예산의 규모는 8천200억으로 확인됐다.예산규모는 해마다 늘어 가는데 정읍시 전반적인 삶의 질을 포함한 머무르고 싶은 경쟁력은 축소되...
(주)정읍신문  2017-10-01
[칼럼] 이준화 칼럼-김시장의 공직선거법위반 재판에 대한 아쉬움
시민에게 선출되어 법으로 정한 임기를 다해야 하는 시장이 낙마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이 술렁이고 있다.공직선거법위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심이 정한 벌금 200만원이 그대로 유지되자 김 시장은 상고 의지를 밝혔고, 고법 전주재판부까지 찾은 지지자들의 표...
이준화 기자  2017-09-23
[독자기고] 농민들의 젖줄을 끊으려는 정읍천 하천개수공사
고발합니다-국가하천인 정읍천 개수공사를 진행하면서 선조때부터 대대로 물려받아 사용해오던 오금교량을 아무런 대책없이 없애버리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철거위기에 몰린 교량은 이평면 오금리 정읍천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이평면과 정우면을 연결하고 농민들의 삶의 ...
(주)정읍신문  2017-09-23
[독자기고] 연지아트홀 주변 정비에 대한 나의 생각
연지아트홀이 개장되면서 개장을 축하하는 기념공연들이 이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연지아트홀 주변 정비에 대한 공무원 출신 독자 A씨의 제안을 게재한다. “연지아트홀이 멋지게 새로 신축 개관했는데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정읍시민헌장탑’ 글씨가 퇴색 보이지...
(주)정읍신문  2017-09-23
[망부상] 정책사업 추진에도 공무원 실명제 필요하다
정읍시공무원 노조가 본보에게 시의 어떤 공백에도 모든 공무원이 열심히 일할 것 다짐하고 있다면서, 일부 문제가 있는 사업을 지적하면서 공무원집단 모두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매도는 말아 달라는 요청이 접수됐다. 맞는 말이다. 모든 공무원들이 아니기 때문...
김태룡  2017-09-23
[망부상] 내 호주머니 돈 아니라고 쉽게 생각하지 말고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에서 노인 일자리와 노인복지 정책을 내세우는데 그 누구도 비난하거나 나쁘게 말할 수는 없다.대의명분에서는 딱 맞는 일이자 의미를 더하는 정책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을 빌미로 특정 계층을 위하거나, 노인층의 일부를 핑계로 대한민...
(주)정읍신문  2017-09-19
[망부상] 제발 경쟁력도 없는 사업에 헛힘들 안 썼으면 한다
최근 들어서 더 우리사회에 희망은 공직사회서 찾아 가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말은 그만큼 지도자 한사람의 리더십과 능력도 중요하지만 다수의 공직자들의 생각이 어디에 있으며, 그들 다수가 어떻게 발 빠르게 시대상황에 맞게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
김태룡  2017-09-16
[칼럼] ‘주겠다는 상’과 ‘달라고 하는 상’
이준화 칼럼정읍시는 2017년 정읍시민의 장 선발을 위해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접수를 받았다.문화장과 새마을장,산업장,공익장,체육장,애향장,효열장,명예시민의 장 등 8개 부문에 대한 접수를 받아 심사위원회 회의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정읍시...
이준화 기자  2017-09-08
[독자기고] 기고-정읍에서 악취와의 전쟁
오늘은 정읍시에서 악취로 유명한 북면 마정리에서 연락을 받고 아침 일찍 서둘러 북면으로 향했습니다.제보받은 연지마을로 가는 길에는 악취로 코를 자극하고 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은 상황이 연출됩니다.마을에 도착하니 마을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고있는 분과 몇...
(주)정읍신문  2017-09-08
[망부상] 만약 IF, 필자가 대통령이라면...
대한민국 예산편성 기본 틀을 확 바꾸어 버리겠다. 불요불급한 예산편성과 낭비성 그리고 관례적 선심예산 추가 항목들을 다 삭제토록 지시를 할 것이다.천편일률적인 낡은 사고의 예산 편성을 못하도록 목소리를 높일 것이다.또한 시대변천사와 상관없는 것과 글로...
김태룡  2017-09-08
[칼럼] 다함께 투자가치와 기대효과를 얻어내는 공모제에 더 많은 관심을
#보도기사를 접하고...오래전의 일이다. 정읍천변이 아름다운 천으로 선정 국가보상을 받았다. 그런데 그 아름다운 천변을 덕천 공단, 해평리까지 연장하지 못했다. 결과적으로는 5년 이상을 시민들이 그곳에서 운동도 못하고 기다림 속에서 지금의 콘크리트가 ...
김태룡  2017-09-05
[칼럼] 이준화 칼럼 공영주차장 유료화 막는 선심성 표밭관리
본보와 편집위원회는 지속적으로 관내 공영주차장의 유료화 확대와 도로 갓길에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행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얼마전 40년 전통의 국제탁구장 자리에도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보도했다.(8월 23일자 8면)이처럼 차량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
(주)정읍신문  2017-09-01
[독자기고] 기고문-정읍에서 악취와의 전쟁! 충격 현장탐방
신고했지만 냄새가 나지 않는 시간에 방문 “괜찮은데 왜 신고 했냐”는 식으로 힐난?일요일! 소싸움장 저지를 함께하시는 분으로 부터 매우 심각한 곳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오전에 신태인 축분처리장 관련 제보를 하신분과 장장 3시간에 걸친 미팅을 마치고 옹...
(주)정읍신문  2017-09-01
[망부상] 무엇이 옳고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올바른 길인지...
본보는 수시로 정읍사회 기초질서 및 준법정신을 강조하는 보도 기사를 내보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서는 선진국 수준에 미치는 준법정신은 약해 보인다. 지난주에도 친구들과 점심을 하는 자리에서 나온 준법정신강조에 관한얘기이다. 이 중 한 친구가 원협 ...
김태룡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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