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사생활의 자유보다 공공의 안녕이 우선이다
- 칼럼 - 추석연휴가 끝나면서 정읍시민들은 공공기관이 보낸 문자 메시지를 보고 아연실색했을 것이다. 그리고 외부에서 안부를 묻는 전화를 받느라 정신이 없었을 것이다. 전국으로 방송되는 뉴스를 보면서 많은 걱정들을 했을 것이다. 광화문 차벽차단과 강...
(주)정읍신문  2020-10-16
[칼럼] 굳이 필요치 않는 교차로 신호등
-관련 자료를 보고대한민국처럼 도로가 운전자에게 편리하게 잘 만들어진 나라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다만 현재 신호등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데도 멍청히 대기하는 시간낭비와 공회전으로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공범자를 만드는 것을 빼면 말이다.지방 소도...
(주)정읍신문  2020-10-14
[칼럼] 염치와 분수를 아는 신문이 되자
나의 주장 체면을 차리고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염치이고, 자기의 신분이나 처지에 알맞게 행동하는 것이 분수임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분수에 맞지 않게 염치없이 행동하는 것을 얌체라고 하는 것 역시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병원이나 식당, 관공...
(주)정읍신문  2020-09-12
[칼럼] “어떤 사업이건 돈을 쓰기 위한 사업은 절대 안된다”
조익진 사무국장과 본사 방문, 김태룡 대표와 의견 나눠“도시재생사업은 원도심 활성화 마중물 역할, 향후 문화도시 공모사업과 연계해 활성화 이뤄야”“국토부 정읍 도시재생사업 부진 지적 오히려 도움된다” 밝혀주민들과 시간 갖고 의견 수렴 기회, 부시장 중...
김태룡  2020-08-22
[칼럼] 카카오스토리에 밝힌 柏仙 김태룡의 생각
정읍터미널 뒤 공영주차장에 5094택시가 영업을 나가지 못하고 있다. 바로 앞 이중주차 차량때문이다. 원래 그 차량은 주차선 내의 구역이 아니기에 그곳에 주차하는 것은 상식 밖의 처사이다. 내가 고속버스 승강장에 서울 가는 L씨를 배웅하고 올 때까지 ...
(주)정읍신문  2020-07-22
[칼럼] 피교육생인 김태룡이 보고 느낀 세상이야기
코로나19로 인해서 한국사회 역시 크고 작은 변화가 적지 않다. 어제 체크인 때도 그랬다. 오늘도 더케이호텔 경주서 아침을 먹는 순간에도 나는 발열체크를 받아야 했다. 36.1~36.6도가 대부분이었다. 대각선으로 앉은 교육생과는 처음 앉을 때 인사 ...
(주)정읍신문  2020-07-15
[칼럼] 5월은 발명의 날
5월은 발명의 달이고, 19일은 발명의 날입니다. 매년 과학의 달인 4월과 발명의 달인 5월은 과학과 발명의 열기로 넘쳐났으나 올해는 코로나 19가 그 열기를 빼앗아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발명의 날은 올해로 55회를 맞습니다. 발명의 날 제정은 ...
(주)정읍신문  2020-05-13
[칼럼] 상동거리의 맥문동 꽃은 어디로 갔는가?
최낙운 칼럼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있다. 전국의 거리가 한산하고 문을 닫는 가게가 늘어가고 있다.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의 분위기이다. 군인들의 훈련조차 멈춘 전선은 아이러니하게도 휴전 이래 가장 평화로운 상태이다. 그래서인지,...
(주)정읍신문  2020-03-20
[칼럼] <최광림 칼럼>
설날의 희망 메시지 혹한의 겨울 날씨답잖게 온화한 날들의 연속이다. 제주도에 동백은 물론, 유채꽃과 개나리가 만발했다. 이상기후가 기승을 부리는 이 온난화 현상 앞에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겠다. 우선은 소시민의 난방비를 탕감해주고...
(주)정읍신문  2020-01-26
[칼럼] 정읍의 역사교육 이대로 좋은가?
최낙운 칼럼눈도 오지 않는 텅 빈 정읍들판을 거닐어 본다. 겨울이면 배들평야에서 내장산까지 허벌나게 내리던 정읍눈은 이사를 간 건지 아예 이민을 간 건지 눈 구경하기 힘든 기후변화다. 눈이 오기를 학수고대하는 시민들이 많으리라. 눈이 오기를 기다리는 ...
(주)정읍신문  2020-01-11
[칼럼] 가을에 집중된 축제, 구절초 꽃 축제도 변화를 요구받는다
노트북-jun가을에 집중된 축제, 구절초 꽃 축제도 변화를 요구받는다구절초 꽃 축제가 올해로 벌써 14회째를 맞았다.지난해부터 축제의 명칭을 ‘구절초 축제’에서 ‘구절초 꽃 축제’로 바꿨다. ‘꽃’축제로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올 구...
이준화 기자  2019-10-18
[칼럼] 또 다시 일본에게 굴복할 수는 없다
최낙운 칼럼-내장산 호수가 밑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가뭄이 무척 심했던 7월이었지만 그래도 늦게나마 내려준 단비 같은 장맛비 덕에 농사에 그리 큰 걱정은 없는 듯하다. 요즘 한일관계는 지난 7월의 가뭄처럼 메말라 가고 있는 형국이다. 단비 같은 장맛비처...
(주)정읍신문  2019-08-23
[칼럼]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섭씨 40도를 넘나들던 폭염도 입추와 말복을 넘기면서 서서히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하늘도 한층 푸르고 높아졌다. 지독한 열병에 몸살 앓던 초목과 작물들도 점차 생기를 되찾고 결실의 계절을 향해 치닫고 있다. 묵정밭에서 한 송이 꽃을 피워내듯, 갖은 시...
(주)정읍신문  2019-08-17
[칼럼] 내장호 수변 둘레길을 걸어 보았는가?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에는 내장호 둘레길이 있다. 내장저수지를 끼고서 한 바퀴 돌아보면 정말 내가 이곳에 잘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가족들과 함께 또는 연인들과 함께 언제든지 와도 좋은 곳이다. 가을에는 단풍이 형형색색이 화려한 옷을 입고 있다. 특...
(주)정읍신문  2019-07-13
[칼럼] 부안 격포채석강 해수욕장서 1박을 하다
지금 타지에서는...6월22일(토) 기자는 격포해수욕장을 다녀왔다. 10여 년전과는 많은 변화가 있음을 재삼 확인을 했다. 물론 오가면서 공식적으로는 폐쇄된 모항 해수욕장 주차장서도 싸가지고 간 도시락과 같은 점심을 먹고 오기도 했다.그날 밤 격포채석...
김태룡  2019-07-09
[칼럼] 고창군의회는 더 이상 고춧가루를 뿌리지 마라
칼럼/나의생각 나의주장 요즘 전북에는 큰 이슈가 2개 있는 것 같다. 하나는, 전주 상산고 자사고 폐지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읍시의회의 ‘동학농민혁명 특별법 개정 및 교과서 오류 수정 촉구 건의문’을 두고 정읍시의회와 고창군의회의 대립이다. ...
(주)정읍신문  2019-07-06
[칼럼] 전설의 쌍화차거리에 전통상업점포 유치를...
나의 주장본보는 지난주(1423호) 1면 보도를 통해 청년창업자 지원사업의 문제를 지적했다.보도된 내용은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수제화 관련 슈메이커 양성 프로젝트였다.이중 수제화 관련 슈메이커 양성 프로젝트는 청년 창업희망자 10명을 선발을 마치고 교육...
(주)정읍신문  2019-05-14
[칼럼] 담양 애꽃 식당을 가다
여행칼럼/필자는 지난13일 처갓집 모임이 있어서 담양애꽃(담양군소재) 이라는 식당에 갔다. 한마디로 놀라웠다. 군 지역에 이런 거창한 음식점이 있다는 것도 놀라웠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온다는 것도 부러웠고, 또한 이 집 주인의 세심한 배려 등 ...
김태룡  2019-04-23
[칼럼] -편집자 주
축제가 다 끝난 뒤 정읍천 우회도로 벚꽃은 말 그대로 만개했다.당초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2019년 벚꽃축제를 계획했던 정읍시가 7일까지 축제기간을 연장했지만 아쉬움이 컸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비바람 속에 벚꽃축제 개막식을 치렀다.기념식...
(주)정읍신문  2019-04-16
[칼럼] 정읍은 독립운동과 독립운동자금 지원의 중심지
이준화 칼럼정읍은 독립운동과 독립운동자금 지원의 중심지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한국민족운동사와 정읍’서 확인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책이 발간되어 뜻있는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그 책은 사단법인 정읍역사문화연구...
(주)정읍신문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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