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정읍시 으뜸인재 육성사업의 올바른 방향
교육은 백년을 내다보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말을 모르는 이는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교육은 시도 때도 없이 자주 바뀌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보다는 문제를 키워가는 양상이다. 정읍시의 으뜸인재육성사업이 시작된 지도 10여년이 지나고 있다. 그동안 이 ...
(주)정읍신문  2021-03-07
[칼럼] 그래도 봄은 온다
-최광림 칼럼 “나 정말 요즘 답답해서 미치겠어. 이러다가 우울증에 조울증도 올 것 같아.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즐기면서 넘겨야지.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더라.” 해를 넘...
(주)정읍신문  2021-02-14
[칼럼] <<의료 칼럼>> 안면 신경마비
정읍아산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임채석 응급실에 근무하다 보면 다른 증상 없이 안면근육에만 마비가 생겨서 내원하시는 분들을 간혹 만나게 됩니다. 환자분 중에는 우연히 거울을 본 후 얼굴이 비뚤어진 것을 확인하고 황당해 하며 내원 하는 분들도 있고, 일부...
(주)정읍신문  2020-12-12
[칼럼] 정읍사 망부석, 과연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칼럼/독자투고 정읍신문 제1499호(2020.11.18.)에 기고된 한국 향토사 연구회 김재영 문학박사님의 “정읍사 망부석, 과연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라는 기고 글을 읽고 다른 견해를 개진코자 한다. 정읍사 여인이 살았었다는 곳이 지금의 정해마을...
(주)정읍신문  2020-11-28
[칼럼] 사생활의 자유보다 공공의 안녕이 우선이다
- 칼럼 - 추석연휴가 끝나면서 정읍시민들은 공공기관이 보낸 문자 메시지를 보고 아연실색했을 것이다. 그리고 외부에서 안부를 묻는 전화를 받느라 정신이 없었을 것이다. 전국으로 방송되는 뉴스를 보면서 많은 걱정들을 했을 것이다. 광화문 차벽차단과 강...
(주)정읍신문  2020-10-16
[칼럼] 굳이 필요치 않는 교차로 신호등
-관련 자료를 보고대한민국처럼 도로가 운전자에게 편리하게 잘 만들어진 나라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다만 현재 신호등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데도 멍청히 대기하는 시간낭비와 공회전으로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공범자를 만드는 것을 빼면 말이다.지방 소도...
(주)정읍신문  2020-10-14
[칼럼] 염치와 분수를 아는 신문이 되자
나의 주장 체면을 차리고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염치이고, 자기의 신분이나 처지에 알맞게 행동하는 것이 분수임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분수에 맞지 않게 염치없이 행동하는 것을 얌체라고 하는 것 역시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병원이나 식당, 관공...
(주)정읍신문  2020-09-12
[칼럼] “어떤 사업이건 돈을 쓰기 위한 사업은 절대 안된다”
조익진 사무국장과 본사 방문, 김태룡 대표와 의견 나눠“도시재생사업은 원도심 활성화 마중물 역할, 향후 문화도시 공모사업과 연계해 활성화 이뤄야”“국토부 정읍 도시재생사업 부진 지적 오히려 도움된다” 밝혀주민들과 시간 갖고 의견 수렴 기회, 부시장 중...
김태룡  2020-08-22
[칼럼] 카카오스토리에 밝힌 柏仙 김태룡의 생각
정읍터미널 뒤 공영주차장에 5094택시가 영업을 나가지 못하고 있다. 바로 앞 이중주차 차량때문이다. 원래 그 차량은 주차선 내의 구역이 아니기에 그곳에 주차하는 것은 상식 밖의 처사이다. 내가 고속버스 승강장에 서울 가는 L씨를 배웅하고 올 때까지 ...
(주)정읍신문  2020-07-22
[칼럼] 피교육생인 김태룡이 보고 느낀 세상이야기
코로나19로 인해서 한국사회 역시 크고 작은 변화가 적지 않다. 어제 체크인 때도 그랬다. 오늘도 더케이호텔 경주서 아침을 먹는 순간에도 나는 발열체크를 받아야 했다. 36.1~36.6도가 대부분이었다. 대각선으로 앉은 교육생과는 처음 앉을 때 인사 ...
(주)정읍신문  2020-07-15
[칼럼] 5월은 발명의 날
5월은 발명의 달이고, 19일은 발명의 날입니다. 매년 과학의 달인 4월과 발명의 달인 5월은 과학과 발명의 열기로 넘쳐났으나 올해는 코로나 19가 그 열기를 빼앗아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발명의 날은 올해로 55회를 맞습니다. 발명의 날 제정은 ...
(주)정읍신문  2020-05-13
[칼럼] 상동거리의 맥문동 꽃은 어디로 갔는가?
최낙운 칼럼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있다. 전국의 거리가 한산하고 문을 닫는 가게가 늘어가고 있다.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의 분위기이다. 군인들의 훈련조차 멈춘 전선은 아이러니하게도 휴전 이래 가장 평화로운 상태이다. 그래서인지,...
(주)정읍신문  2020-03-20
[칼럼] <최광림 칼럼>
설날의 희망 메시지 혹한의 겨울 날씨답잖게 온화한 날들의 연속이다. 제주도에 동백은 물론, 유채꽃과 개나리가 만발했다. 이상기후가 기승을 부리는 이 온난화 현상 앞에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겠다. 우선은 소시민의 난방비를 탕감해주고...
(주)정읍신문  2020-01-26
[칼럼] 정읍의 역사교육 이대로 좋은가?
최낙운 칼럼눈도 오지 않는 텅 빈 정읍들판을 거닐어 본다. 겨울이면 배들평야에서 내장산까지 허벌나게 내리던 정읍눈은 이사를 간 건지 아예 이민을 간 건지 눈 구경하기 힘든 기후변화다. 눈이 오기를 학수고대하는 시민들이 많으리라. 눈이 오기를 기다리는 ...
(주)정읍신문  2020-01-11
[칼럼] 가을에 집중된 축제, 구절초 꽃 축제도 변화를 요구받는다
노트북-jun가을에 집중된 축제, 구절초 꽃 축제도 변화를 요구받는다구절초 꽃 축제가 올해로 벌써 14회째를 맞았다.지난해부터 축제의 명칭을 ‘구절초 축제’에서 ‘구절초 꽃 축제’로 바꿨다. ‘꽃’축제로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올 구...
이준화 기자  2019-10-18
[칼럼] 또 다시 일본에게 굴복할 수는 없다
최낙운 칼럼-내장산 호수가 밑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가뭄이 무척 심했던 7월이었지만 그래도 늦게나마 내려준 단비 같은 장맛비 덕에 농사에 그리 큰 걱정은 없는 듯하다. 요즘 한일관계는 지난 7월의 가뭄처럼 메말라 가고 있는 형국이다. 단비 같은 장맛비처...
(주)정읍신문  2019-08-23
[칼럼]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섭씨 40도를 넘나들던 폭염도 입추와 말복을 넘기면서 서서히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하늘도 한층 푸르고 높아졌다. 지독한 열병에 몸살 앓던 초목과 작물들도 점차 생기를 되찾고 결실의 계절을 향해 치닫고 있다. 묵정밭에서 한 송이 꽃을 피워내듯, 갖은 시...
(주)정읍신문  2019-08-17
[칼럼] 내장호 수변 둘레길을 걸어 보았는가?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에는 내장호 둘레길이 있다. 내장저수지를 끼고서 한 바퀴 돌아보면 정말 내가 이곳에 잘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가족들과 함께 또는 연인들과 함께 언제든지 와도 좋은 곳이다. 가을에는 단풍이 형형색색이 화려한 옷을 입고 있다. 특...
(주)정읍신문  2019-07-13
[칼럼] 부안 격포채석강 해수욕장서 1박을 하다
지금 타지에서는...6월22일(토) 기자는 격포해수욕장을 다녀왔다. 10여 년전과는 많은 변화가 있음을 재삼 확인을 했다. 물론 오가면서 공식적으로는 폐쇄된 모항 해수욕장 주차장서도 싸가지고 간 도시락과 같은 점심을 먹고 오기도 했다.그날 밤 격포채석...
김태룡  2019-07-09
[칼럼] 고창군의회는 더 이상 고춧가루를 뿌리지 마라
칼럼/나의생각 나의주장 요즘 전북에는 큰 이슈가 2개 있는 것 같다. 하나는, 전주 상산고 자사고 폐지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읍시의회의 ‘동학농민혁명 특별법 개정 및 교과서 오류 수정 촉구 건의문’을 두고 정읍시의회와 고창군의회의 대립이다. ...
(주)정읍신문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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