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정읍사의 고장, 정촌골 백제마을 복원보다 더 시급한 것이 있을까?
여름휴가를 겸해서 필자는 서울 딸, 아들네와 대구 남동생 집을 찾았다. 그리고 대구까지 간 김에 지난1일 청도와 밀양을 거쳐 부산서 점심을 먹고서 울산으로 이동했다.울산장승포 고래문화마을까지 돌아보면서 느낀 것도 있고 해서 정읍과 연관 지어 보았다. ...
김태룡  2017-08-11
[칼럼] 정읍사문화제와 거리퍼레이트 통합이 갖는 의미
-이준화 칼럼올 가을 열리는 정읍사문화제와 2017거리퍼레이드가 통합해서 추진될 전망이다.이번 ‘가을축제’로 통칭되는 정읍사문화제와 거리퍼레이드 통합 추진 결정은 양 행사와 지역적인 여건이 갖는 한계와 변화의 필요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평생학습축제...
이준화 기자  2017-07-28
[칼럼] 매사 ‘모심’, 섬김의 세상을 함께 만들어 보았으면...
택시에 손님이 없다는 뜻으로 ‘빈차’라고 쓰여진 글자를 우리는 스스럼없이 봐왔다. 그런데 우연히 본지 정읍시국제민간교류협의회 초대 이사장을 맡아 수고해 주었던 유종삼 전 교장은 이 글자를 ‘모심’으로 하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냈다. 생각해보니 ‘빈차’...
김태룡  2017-07-28
[칼럼] 이준화 칼럼-우렁이와 황새 이야기
옛 속담에 ‘찍으려는 황새, 안 찍히려는 우렁’ 이야기가 있다.이 말은 ‘서로의 이해관계만을 집착한 나머지 자기의 사리사욕에 휩싸여 좀스러운 싸움을 끌어가는 안타까운 꼬락서니’를 두고 한 말이다.최근 돌아가는 국내 정치 상황을 봐도 그렇고, 우리지역 ...
이준화 기자  2017-07-22
[칼럼] 투철한 직업관과 소명의식이 필요한 때이다.
할 것 없으니까? 갈 곳 없으니까, 라고 생각해서 선택한 직장과 자영업은 절대로 잘 될 수가 없다. 혹여 어쩌다가 봉사가 문고리를 잡는 것 마냥, 희귀한 케이스가 나올 수는 있다.하지만 내가 좋아하지 않고 적성이 맞지 않아서 고민 끝에 선택한 직장과 ...
김태룡  2017-07-22
[칼럼] 공교육 현장으로 파고든 사교육, 과연 적절한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학교측-학생과 학부모들 바라는 사교육 욕구 해소 차원반대측-공교육의 본질 망각한 행태, 교사의 권익 무시 지적최근 수년 전부터 관내 일부 고등학교에서 보충수업이나 특강형태의 사실상 ‘과외’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교육의 목...
이준화 기자  2017-07-15
[칼럼] 망부상-대한민국은 엄청 좋은 나라...?
노르웨이 오플란주(州)의 주도(州都) 릴레함메르, 94년 제17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현장에서 필자는 또 한번 문화가 달라서 쓸데없는 고통을 함께 겪어야 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화장실 문화이다. 오죽하면 이번 북유럽 4개국 여행에 나선 이모 친구는 ...
김태룡  2017-07-15
[칼럼] ‘바르게 살자’ 표석이 서 있어야 할 자리
최낙운 칼럼소나기라고 내려도 찔끔, 비다운 비를 본 지가 참으로 오래되었다. 다행히 주말부터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아직도 내장저수지는 바닥이 넓게 드러나 있다. 긴 가뭄으로 농사를 짓기가 어려워 전국에서 농민들의 걱정이 많다. 옛날 같으면 임금이 나...
(주)정읍신문  2017-07-05
[칼럼] 스웨덴서 선진 시민의식과 정치란 이런 이구나?를 배우다<2>
--지난주에 이어서--스웨덴 국회의원들은 급여세금으로도 48% 정도 떼이고 특혜는 거의 없다. 보좌관 1명이 국회의원 5명 정도를 보좌토록하는 등 손수운전과 의원들 스스로가 자전거 이용을 상당수가 한다는 것에서도 우리들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는 ...
김태룡  2017-07-05
[칼럼] 지역융성은 양질의 일자리, “숫자로 현실을 왜곡 말자”
정읍시 최대 현안인 ‘인구 늘리기’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읍시청 총무담당이 정읍에 입주를 확정하고 기반을 정비중인 다원시스가 최근 전동차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그리 많지 않은 수량의 수주지만 대규모 수주를 위한 발걸음치고는 기...
이준화 기자  2017-07-02
[칼럼] 김태룡 칼럼
스웨덴에서 “선진의식과 정치란 이런 것이구나”를 배우다내년 지방선거 실시를 앞두고서 벌써 부터 시장후보군들의 움직임이 세간의 화제거리로 들려왔다. 현장서 들은 얘기이다. 현재 거론되는 사람들 중에는 깜이 아니라는 것이 중론이다. 그래서 안타까움도 많다...
(주)정읍신문  2017-07-02
[칼럼] 정읍시의회는 선출해준 시민들에게 사과해야 옳다
정읍시의회 의원들이 최근 벌어진 일련의 사건과 관련해 의원끼리 서로 사과는 하면서도 막상 자신들을 뽑아준 시민들에게는 사과하지 않고 있다.모든 시민들이 아는대로 최근 정읍시의회는 △불법 사무장병원 관련 입건 조사 △소방도로 개설 관련 특혜성 논란 및 ...
이준화 기자  2017-06-25
[칼럼] 연지주공 재개발 아파트 새집 주변,
연지주공아파트 재개발지역 아파트가 곧 입주를 시작 할 예정이다. 먼저 축하할 일이다. 헌집을 허물고 새집을 지었으니 말이다. 축하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그러나 정말 축하만 할 일인가도 우리는 되돌아 봐야 할 것도 같다. 쾌적한 주거환경이란 내부뿐만 ...
김태룡  2017-06-25
[칼럼] 우즈베키스탄에서 만난 색다른 감동...감동
-이준화 칼럼“내가 편하자고 그들의 요구에 따른다면 나라는 부패하고 국민은 가난해질 것이며, 그들의 배는 불러갈 것이다”이번 정읍신문파랑새산악회의 우즈베키스탄 해외산행에서 참가자들의 마음을 뺏은 것은 실크로드의 중심지인 우즈베키스탄의 풍부한 문화유산도...
이준화 기자  2017-06-18
[칼럼]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선진국민이란?
있는 법도 제대로 지키거나 강제하지 못한다면....대한민국의 경제수준은 세계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짧은 기간(80년대부터)에 비약적으로 발전을 했다.G10의 나라들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먹고 입고 놀고 쓰는 것들에는 한치도 뒤지는 것이 없을 정도이다...
김태룡  2017-06-18
[칼럼] 우리동네 자랑- 하재성 칼럼
화목한 가정이 되려면 우선 사이 좋은 부부관계여야 한다고 합니다. 부부관계가 좋으면 자녀들 역시 착하게 자랍니다. 그 결과는 나라의 훌륭한 일꾼이 됩니다. 가문의 영광이요,행복한 나라의 일꾼입니다. 제가 정읍 샘바다(井海)마을에 400여년째 자리하고 ...
(주)정읍신문  2017-06-13
[칼럼] 최광림 칼럼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이후로 뉴스가 즐겁다고 야단이다. 땡전뉴스가 아닌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대통령, 그런 대통령을 갖기 위해 대다수 국민들은 9년여를 어둠과 싸웠다. 그 결과 출범 4주차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이 80%를 상회하고 있다. 주가로 치자면...
(주)정읍신문  2017-06-11
[칼럼] 이준화 칼럼
국가적으로 보면 그동안 암울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그나마 신나는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 국정농단의 주범들이 국민들의 힘에 밀려 구속 수사를 받고 있으며, 선진국들이 놀랄 정도의 속도로 우리 국민들은 어느새 새로운 대통령까지 선출했다.전북 홀대론이 부상하...
이준화 기자  2017-06-04
[칼럼] 칼럼위원 기고
대통령의 차량 행렬이 응급차를 먼저 보내기 위해서 멈춰 서고 서행하는 모습에서, 5,18유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정부 행사 후 8천 원짜리 식사를 하는 대통령 일행을 보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구나 참 신선해 보인다. 사람이 먼저다. 어...
(주)정읍신문  2017-05-29
[칼럼] 아름다운 정읍만들기 첫 삽
정읍시민들은 명분만 있으면 재능기부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저력도 확인우리가 시내에 화단을 만들면 정읍시 최초의 시민정원이 될텐데 기존 관공서에서 만드는 공원이나 화단과는 좀 달라야 하지 않을까?, 후보지 면적이 너무 큰 건 아닌지..., 이번 주 금 ...
(주)정읍신문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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