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또 나타난 소나무재선충병, 장기전 우려
수세 강한 나무는 10개월 지나야 발견, 민관 합심방제를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소나무재선충이 또 나타났다.2016년 3월 20일 정읍시 신태인읍 연정리 산 82-2번지와 산 91-1번지 등 2필지에서 소나무재선충이 발견된지 9개월만에 주천삼거리와 농소...
이준화 기자  2017-12-09
[칼럼] 의원간 해묵은 감정, 풀었다고 끝나는 일인가?
정읍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임위원장이 의원들의 의견과 다르게 결과를 조작했다는 지적이 확산하고 있지만 정작 시의회는 공식적인 입장이 없다.정읍시의회 이복형 의원의 주장으로 제기된 경제건설위원회 안길만 위원장의 2017년 예산 심사 과정에서 의원들의 ...
이준화 기자  2017-12-01
[칼럼] 다산초당이 초당 대신 기와로 바꾼 이유
이준화 칼럼+ 네모사진다산초당이 초당 대신 기와로 바꾼 이유주말인 지난 4일(토) 정읍시 기적의 도서관 관계자들과 함께 ‘한 권의 책’ 문학기행을 다녀왔다.‘모란이 피기까지는’의 시인 영랑 김윤식 생가를 방문해 영랑의 일대기 공부와 함께 영랑이 시를 ...
이준화 기자  2017-11-17
[칼럼] 추석 연휴동안 거론될 단체장의 역할과 적임자론
이준화 칼럼 -정읍시는 2012년 민선5기 2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국가예산 5천억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를 계기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만들기에 중점을 두겠다고 의지를 다졌다.정읍시는 이후로 계속 국가계산 5천억 시대를 열었다고 했고, 급기야...
이준화 기자  2017-10-01
[칼럼] 이준화 칼럼-김시장의 공직선거법위반 재판에 대한 아쉬움
시민에게 선출되어 법으로 정한 임기를 다해야 하는 시장이 낙마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이 술렁이고 있다.공직선거법위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심이 정한 벌금 200만원이 그대로 유지되자 김 시장은 상고 의지를 밝혔고, 고법 전주재판부까지 찾은 지지자들의 표...
이준화 기자  2017-09-23
[칼럼] ‘주겠다는 상’과 ‘달라고 하는 상’
이준화 칼럼정읍시는 2017년 정읍시민의 장 선발을 위해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접수를 받았다.문화장과 새마을장,산업장,공익장,체육장,애향장,효열장,명예시민의 장 등 8개 부문에 대한 접수를 받아 심사위원회 회의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정읍시...
이준화 기자  2017-09-08
[칼럼] 다함께 투자가치와 기대효과를 얻어내는 공모제에 더 많은 관심을
#보도기사를 접하고...오래전의 일이다. 정읍천변이 아름다운 천으로 선정 국가보상을 받았다. 그런데 그 아름다운 천변을 덕천 공단, 해평리까지 연장하지 못했다. 결과적으로는 5년 이상을 시민들이 그곳에서 운동도 못하고 기다림 속에서 지금의 콘크리트가 ...
김태룡  2017-09-05
[칼럼] 이준화 칼럼 공영주차장 유료화 막는 선심성 표밭관리
본보와 편집위원회는 지속적으로 관내 공영주차장의 유료화 확대와 도로 갓길에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행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얼마전 40년 전통의 국제탁구장 자리에도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보도했다.(8월 23일자 8면)이처럼 차량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
(주)정읍신문  2017-09-01
[칼럼] 이준화 칼럼-먹었지만 기억에 남지 않는 정읍 대표음식
정읍시가 음식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용역을 추진중이다.2016년 발주한 이번 용역은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아 수행중이다. 지난 17일에는 용 역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식메뉴를 선정하기 위한 중간보고회가 있었다.김생기 시장의 사업목표 및 기대효과 등...
이준화 기자  2017-08-27
[칼럼] 이준화 칼럼 : 입추도 지나 이제 일해야 할땐데...아직도 수사중?
지난 7일 절기상 입추‘立秋를 지나면서 날씨가 확연히 선선해졌다. 물론 막바지 폭염이 며 칠 기승을 부리겠지만 그것도 계절의 흐름에는 당하지 못할 것이다.무덥고 나른해 재충전을 위해 주어졌던 여름휴가 기간도 거의 지나고 있다.이제 선선해지고 있으니 자...
(주)정읍신문  2017-08-19
[칼럼] 정읍사의 고장, 정촌골 백제마을 복원보다 더 시급한 것이 있을까?
여름휴가를 겸해서 필자는 서울 딸, 아들네와 대구 남동생 집을 찾았다. 그리고 대구까지 간 김에 지난1일 청도와 밀양을 거쳐 부산서 점심을 먹고서 울산으로 이동했다.울산장승포 고래문화마을까지 돌아보면서 느낀 것도 있고 해서 정읍과 연관 지어 보았다. ...
김태룡  2017-08-11
[칼럼] 정읍사문화제와 거리퍼레이트 통합이 갖는 의미
-이준화 칼럼올 가을 열리는 정읍사문화제와 2017거리퍼레이드가 통합해서 추진될 전망이다.이번 ‘가을축제’로 통칭되는 정읍사문화제와 거리퍼레이드 통합 추진 결정은 양 행사와 지역적인 여건이 갖는 한계와 변화의 필요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평생학습축제...
이준화 기자  2017-07-28
[칼럼] 매사 ‘모심’, 섬김의 세상을 함께 만들어 보았으면...
택시에 손님이 없다는 뜻으로 ‘빈차’라고 쓰여진 글자를 우리는 스스럼없이 봐왔다. 그런데 우연히 본지 정읍시국제민간교류협의회 초대 이사장을 맡아 수고해 주었던 유종삼 전 교장은 이 글자를 ‘모심’으로 하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냈다. 생각해보니 ‘빈차’...
김태룡  2017-07-28
[칼럼] 이준화 칼럼-우렁이와 황새 이야기
옛 속담에 ‘찍으려는 황새, 안 찍히려는 우렁’ 이야기가 있다.이 말은 ‘서로의 이해관계만을 집착한 나머지 자기의 사리사욕에 휩싸여 좀스러운 싸움을 끌어가는 안타까운 꼬락서니’를 두고 한 말이다.최근 돌아가는 국내 정치 상황을 봐도 그렇고, 우리지역 ...
이준화 기자  2017-07-22
[칼럼] 투철한 직업관과 소명의식이 필요한 때이다.
할 것 없으니까? 갈 곳 없으니까, 라고 생각해서 선택한 직장과 자영업은 절대로 잘 될 수가 없다. 혹여 어쩌다가 봉사가 문고리를 잡는 것 마냥, 희귀한 케이스가 나올 수는 있다.하지만 내가 좋아하지 않고 적성이 맞지 않아서 고민 끝에 선택한 직장과 ...
김태룡  2017-07-22
[칼럼] 공교육 현장으로 파고든 사교육, 과연 적절한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학교측-학생과 학부모들 바라는 사교육 욕구 해소 차원반대측-공교육의 본질 망각한 행태, 교사의 권익 무시 지적최근 수년 전부터 관내 일부 고등학교에서 보충수업이나 특강형태의 사실상 ‘과외’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교육의 목...
이준화 기자  2017-07-15
[칼럼] ‘바르게 살자’ 표석이 서 있어야 할 자리
최낙운 칼럼소나기라고 내려도 찔끔, 비다운 비를 본 지가 참으로 오래되었다. 다행히 주말부터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아직도 내장저수지는 바닥이 넓게 드러나 있다. 긴 가뭄으로 농사를 짓기가 어려워 전국에서 농민들의 걱정이 많다. 옛날 같으면 임금이 나...
(주)정읍신문  2017-07-05
[칼럼] 스웨덴서 선진 시민의식과 정치란 이런 이구나?를 배우다<2>
--지난주에 이어서--스웨덴 국회의원들은 급여세금으로도 48% 정도 떼이고 특혜는 거의 없다. 보좌관 1명이 국회의원 5명 정도를 보좌토록하는 등 손수운전과 의원들 스스로가 자전거 이용을 상당수가 한다는 것에서도 우리들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는 ...
김태룡  2017-07-05
[칼럼] 지역융성은 양질의 일자리, “숫자로 현실을 왜곡 말자”
정읍시 최대 현안인 ‘인구 늘리기’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읍시청 총무담당이 정읍에 입주를 확정하고 기반을 정비중인 다원시스가 최근 전동차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그리 많지 않은 수량의 수주지만 대규모 수주를 위한 발걸음치고는 기...
이준화 기자  2017-07-02
[칼럼] 김태룡 칼럼
스웨덴에서 “선진의식과 정치란 이런 것이구나”를 배우다내년 지방선거 실시를 앞두고서 벌써 부터 시장후보군들의 움직임이 세간의 화제거리로 들려왔다. 현장서 들은 얘기이다. 현재 거론되는 사람들 중에는 깜이 아니라는 것이 중론이다. 그래서 안타까움도 많다...
(주)정읍신문  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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