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산외 김명관고택 정읍9경에 재선정 돼야...”
나의 주장,나의 생각호남일대 최고의 민가로 중요민속문화재 26호로 지정받은 김명관 가옥(사진)은 정읍시 산외면 오공리 동진천이 흐르는 마을에 위치한 조선말기의 부유층 민가이다.예전에는 김동수 가옥으로 알려져 왔다.이 가옥은 김동수의 6대조 김명관이 1...
(주)정읍신문  2019-11-11
[독자기고] 피그 데이(Pig Day)
독자투고피그 데이(Pig Day) 서울에서 1남1녀의 가장으로 사는 정해 씨의 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셨다. 제사는 형님 댁에서 모시니까, 그가 어머니 생신날, 앞으로 매년 생신 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 날을 피그 데이로 명명하고, 돼지머리와 족발 등을 ...
(주)정읍신문  2019-11-03
[독자기고] 가을 태풍과 폭우에 고개숙인 농민들
나의 주장- 금년에는 다른 해보다 여름철이 빨라 벼농사와 과일 나무들이 결실이 좋아 풍년농사를 기대했다.하지만 때아닌 가을철 장마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에 태풍과 폭우가 쏟아지면서 벼는 쓰러지고 과일은 다 떨어졌다. 농민들의 상실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주)정읍신문  2019-10-12
[독자기고] “정읍시의회의 국립공원구역 해제촉구 운동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주장내장호 내장저수지는 농업용수가 전여 없는 지역으로 식량증산과 구 내장면 숙원사업으로 김창수 국회의원 재임시 시작하여 순수 인력으로 수십년에 걸쳐 축조한 농업용 저수지다.축조후 '수세'(물사용표)를 전주에서 가장 높은 수세를 농가...
(주)정읍신문  2019-09-30
[독자기고] 백악관의 하늘은 청명하지만
주차장 등 교통사정이 만만치 않다. 메릴랜드에서 승용차로 20분 지하철로 30분을 달려와 워싱턴DC에 입성했다. 역을 나와 멀지않은 곳에 국립자연사 박물관이 있었다. 말 그대로 지구의 살아 숨쉬는 역사를 느낄수 있는 곳이다. 1억 2,500만점 이상의...
(주)정읍신문  2019-09-09
[독자기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정읍의 무성서원
(정읍시 인문학 동인회원 심민섭)정읍시 칠보면 무성리 원촌마을에 있는 무성서원이 2019년 7월 6일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에서 무성서원을 포함한 한국의 서원 9개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 등재가 최종 결정되었다.정읍의 무성서원과 전남...
(주)정읍신문  2019-08-31
[독자기고] “열정 가득했던 류수진 60년!!”
이것은 아들, 딸이 나에게 전해주는 작은 플랜카드에 담은 글이다. 얼마 전 지난 내 특별한 생일인 회갑에 아이들이 나에게 전하는 메시지다.글 속에 그동안 수많은 행복과 애쓰런 순간들이 머리를 맴돈다. 어느새 60이란 시간들이 지나가며 정신없이 앞만보고...
(주)정읍신문  2019-08-31
[독자기고] 미국 기행기고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신이 내린 지상 최대의 걸작나이아가라여!당신의 웅장한 천둥소리에잠시 나를 잊었노라. 인간의 생명력을 일깨우는오케스트라의 교향곡천지 창조의 세례수일까인류 구원의 생명수일까. 무수히 쏟아내는우뢰와 같은 폭포수지축을 흔드는 영혼의 소리아름다움의...
(주)정읍신문  2019-08-20
[독자기고] 화중지병(畵中之餠)이란...
나의 주장화중지병(畵中之餠)이란 ‘그림 속의 떡’이란 뜻으로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이용할 수 없거나 차지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다.2019년 정읍시 예산이 8천512억원에 달한다. 참으로 어마어마 한 예산이다. 이 거액의 예산만 생각해도 정...
(주)정읍신문  2019-08-11
[독자기고] 세치 혀의 위력
나의생각 나의주장인간의 세치 혀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정신이 피폐해져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기도 한다.꼭 흉기 들어 사람을 죽여만이 살인자인가? 흉악범 사형제도 없는 지금 우리는 과연 흉악범도 아닌 이웃, 친구 혹은 나와 아무 관련 없는 사람을 세치 ...
(주)정읍신문  2019-07-27
[독자기고] 나는 한국인인가? 중국인인가?
나의 생각 나의 주장같은 민족의 동포가 중국인으로 취급받는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르지 못하는 전주이가 성을 가진(효령군파 몇 대인지는 할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서 모름) 1인 입니다. 어렸을 적에 머나먼 남조선이(그 시절...
(주)정읍신문  2019-07-21
[독자기고] 시인 김지하선생도
나의 생각 나의 주장지령은 인걸이라,,,,,,,,어릴적부터 들었던 이야기 가운데 흥미로운 것도 있으며 궁금한 것도 있지요, 그 가운데 하나가 고향 정읍의 미래입니다, 인구 10만이 조금 넘는 작은 도시 정읍이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이 된다는 것은 ...
(주)정읍신문  2019-07-01
[독자기고] 역사는 오늘의 마중물이다
나의 주장/ 기고예로부터 우리의 고장 정읍은 천혜의 수려한 산세의 청정한 정기의 기운이 샘솟는 고장으로서 우주만물을 아우르며 모든 생명력을 싹틔우고 살찌우는 소중한 물의 고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강건한 인품의 인격과 인자한 성품의 선비문화의 고장이...
(주)정읍신문  2019-06-09
[독자기고] 무성서원에서 풍류정신을 ‘한국의 서원’
정금성 대표(정읍N사람, 지역활성화연구소) 2019년 5월 14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심사하는 세계 유산위원회(WHC) 자문기구인 이코모스(ICOMOS․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한국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신청한 ‘한국의 서원’을 등재 권...
(주)정읍신문  2019-05-25
[독자기고] 동학농민혁명 125주년 기념제를 다녀와서..
기고하필이면 첫 번째 기념식이 동학혁명의 발생지인 정읍을 외면하고 서울에서 열렸다, 왜 그랬을까전 대 열大記者. 전북대 초빙교수 혁명이라고 하면 정권을 뒤바꾸는 일을 총칭한다고 다들 알고 있지만 꼭 정권이 뒤집혀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주장이 옳고 민중...
(주)정읍신문  2019-05-18
[독자기고]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을 맞이하며
두 갑자가 지나서야 동학농민혁명의 국가기념일이 황토현전승일인 5월 11일로 제정되었다. 늦었지만 환영할 일이다. 국가기념일 지정을 두고 인근 지자체와 많은 논쟁이 있었지만 이제는 대승적인 차원에서 서로 협력할 일들이 많을 것이다. 단순히 동학농민혁명을...
(주)정읍신문  2019-05-11
[독자기고] 전쟁과 빈곤,질병 그리고 실직자 문제 등
전쟁과 빈곤,질병 그리고 실직자 문제 등 중생들에게 맑은 연꽃향기로 훈훈하게 다가가는 부처님 오신날부처님의 마음은 하얀 연꽃처럼 청순하고 아름다워 그 어디에도 걸림이 없으며 대자대비하십니다. 부처님의 본원력을 받들어 이웃들의 이익과 안락을 위하여 진리...
(주)정읍신문  2019-05-05
[독자기고]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확정에 따른 소회
나의 주장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이 5월 11일 황토현전승일로 확정됐다.3대 부정척결 등 격동적인 최전선에서 위국위민만을 위해 최후의 일각까지 싸우다 희생된 영혼을 추모하는 기념제를 비로소 125년만에 확정함에 따라 국민적인 영예로운 날이라 하지 않을 ...
(주)정읍신문  2019-04-28
[독자기고] 올바른 투표 참여, 올바른 주권행사 그리고 정책선거!
조합대표자를 선출하는 조합장 선거, 후보자는 선거를 통해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유권자는 기존 정책성패를 고려하여 재신임 여부를 결정하니 유권자 입장에서 조합장 선거는 조합장을 통제하고 나아가 정책결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후보자는 조합장 ...
(주)정읍신문  2019-03-16
[독자기고] 신동진 벼 재배를 확대해야 하는 이유
나의생각 나의주장은용배 /북면 장학2길몇 년전 정읍시 단풍미인쌀 품종이 호품 벼였다. 호품 벼는 키가 작고 도복이 강해 농민들이 비료를 많이 주는 품종이다. 원래 호품벼는 미질이 우수한 품종이다.그렇기 때문에 정읍시 단풍미인쌀도 품종을 호품 벼로 선택...
(주)정읍신문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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