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깜빡 잊지 말고, 방향지시등을 꼭 켜주세요!
“왜 갑자기 끼어들어!” 바쁜 출근길,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일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깜빡이 없이 바로 끼어드는 차량은 내 차, 내 주변 차의 안전에 큰 위협을 주기 때문에 진로변경 시 도로 위 다른 차와의 의사소통은 중요...
(주)정읍신문  2021-01-23
[독자기고] 법률에서 인정하는 산림조합의 육성목적
기고-올해 초, 산림청 산하의“국립산림과학원”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2018년 기준으로 221조원 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1인이 년간 428만원의 숲의 공익적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2014년에 발표한 126조원보다 4년만에 무려75...
(주)정읍신문  2020-12-18
[독자기고] 법률에서 인정하는 산림조합의 육성목적
기고-올해 초, 산림청 산하의“국립산림과학원”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2018년 기준으로 221조원 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1인이 년간 428만원의 숲의 공익적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2014년에 발표한 126조원보다 4년만에 무려75...
(주)정읍신문  2020-12-18
[독자기고] 기다림의 현장을 찾아서
Ⅰ. 머리말 고려사 악지에 보면 백제의 노래로 선운산, 무등산, 방등산, 정읍, 지리산 등 5곡이 있다고 한다. 그 중 유일하게 현재까지 가사가 전하고 있는 노래는 ‘정읍’뿐이다. 지금까지 ‘정읍’에 대한 연구는 수없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이들 연구...
(주)정읍신문  2020-12-04
[독자기고] 내장저수지, 국립공원 제척 관철하자
장성군민들의 내장산 국립공원 표기 변경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보도되고 있다. 대다수의 군민들이 변경에 대하여 찬성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내장산-백암산 국립공원이나 장성군에 속한 국립공원 부지를 분리하여 백암산 국립공원으로 표기하자는 의견이 대...
(주)정읍신문  2020-11-13
[독자기고] 정읍시의 정당한 공권력은 살아있는가?
찬바람이 불면서 단풍잎은 자연의 순리대로 빨갛게 물들어가고 있다. 단풍이 물들면서 내장산을 찾는 이도 많아질 것이다. 최근에는 외지에서 방문하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안타깝게도 정읍은 전국에서 관심 받는 지역이 되고 있다. 단풍관광 철이면 수만 명...
(주)정읍신문  2020-11-08
[독자기고] 비대면 범죄 ‘피싱’ 증가! 여러분을 노립니다
기고코로나 19로 대면접촉이 어려워지면서 대표적인 비대면 범죄인 ‘피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피싱(Phishing)이란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수집한 뒤 이를 악용하여 금전적 이익을 노리는 사기수법을 말하며 피싱이란 단어는 개인정보를 낚시한다는 결합어로...
(주)정읍신문  2020-09-20
[독자기고] 전좌석 안전벨트, 뒷좌석도 필수!
독자투고 자동차 사고 현장에서 안전벨트의 착용 여부는 생명과 직결된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 자동차에 탑승하거나 운전을 할 때는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는데, 안전벨트 미착용자에 대한 단속...
(주)정읍신문  2020-09-12
[독자기고] 형사소송법 개정의 첫시작 입법예고안
기고정읍경찰서 수사과 수사지원팀 경장 김 본지난 2020. 8. 7. 형사소송법 개정을 앞두고 형사소송법, 검찰청법의 대통령령 등의 제정안을 마련하는 입법예고안이 발표되었으나 경찰관들은 크게 실망하고 있다. 지난 국회를 통과한 수사권 조정안 핵심 내용...
(주)정읍신문  2020-09-06
[독자기고] 여름휴가 중 꼭 지켜야 할 안전운전 수칙
기고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코로나 사태와 맞물려 해외여행 계획이 무산되면서 국내로 발길을 돌린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개인공간이 보장되는 자가용을 이용한 여행, 여가 활동이 유행하면서 차량 통행량이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잇따른 폭염은 운전자들...
(주)정읍신문  2020-08-30
[독자기고] 나의 주장-
나의 주장-유비무환(有備無患), 유비무환'(有備無患)은 준비가 되어 있으면 근심이 없다라는 말이다. 우리가 일생을 살면서 항상 이런 좋은 말을 가슴에 품고 실행하면서 산다면 가정이나 직장에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일은 없이 살 것이다.요즘 ...
(주)정읍신문  2020-08-30
[독자기고] 나를 지킬 수 있는 노트, ‘자기변호노트’를 아시나요
정읍경찰서 수사지원팀 경장 김 본 벌써 2020년의 반이 지나갔고 남은 해는 반절도 채 남지 않았다. 수사에 있어서 피조사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성’과 ‘인권보호’인데 이를 위하여 각 경찰서 조사실에는 ‘자기변호노트’라는 것이 있다. ‘자기변...
(주)정읍신문  2020-08-19
[독자기고] 악취 없는 정읍, 문화공연의 상설화를 꿈꾸어 본다
기고정읍시민들은 지척에 내장산 호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국립공원에 편입되어 정읍시민들의 진정한 쉼터로 활용을 다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워 국립공원에서 제척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거세지고 있다.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있어야 관광이 활성화될...
(주)정읍신문  2020-07-17
[독자기고] 주민건강복지 도시환경 조성
독자투고“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 “고향의 봄”이다. 한반도의 봄 풍경은 이 동요가 세상에 선보인 1929년과는 사뭇 다르다....
(주)정읍신문  2020-07-15
[독자기고]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내가 직접 신고하자
(정읍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지은)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식이법이 시행되면서 각 기관에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경찰에서는 주요 통학로에 교통시설을 개선하고 등하교 시 경찰인력을 배치해 아이들의 안전과 운전자의 배...
(주)정읍신문  2020-07-13
[독자기고] 기초연금, 정서적으로도 어르신에게 긍정적 영향
기고“젊었을 때 자녀들 공부시키느라 어려웠잖아요. 지금 그래도 보람 있구나, 우리나라가 이 만큼 살게 되니 나라로부터 내가 복지혜택을 받는구나 하고 흐뭇한 마음이 들어요” 매달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어르신의 말씀이다. 과거 노후준비라는 개념조차 없던 ...
(주)정읍신문  2020-06-27
[독자기고] 내장산 리조트에 활력을!
기고내장산 리조트에 활력을!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했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며 그분들의 공헌과 희생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짐으로써 국민통합과 화합이 이루어져 통일을 ...
(주)정읍신문  2020-06-27
[독자기고] 초심불망(初心不忘)하며 긍정의 힘으로
기고 우리는 지금껏 겪어보지 못했던 초유의 전염병인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것이 정체되며 격리되는 어려움을 경험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총선을 무사히 치러내며, 생활 방역에 모범적으로 성공하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역량을 선보...
(주)정읍신문  2020-05-29
[독자기고] 나라의 비전은 역사가 답이다
나의 주장우리고장 정읍 대흥리는 우리민족의 강건한 기상의 민족성을 기반으로 하여 일제강점기 한 때 700만명의 이르렀던 신앙인의 정서문화에 따른 신성함이 녹아 있는 보천교(민족종교)의 성지가 자리한 역사의 고장이다. 일제강점기 보천교는 일제에 대한 저...
(주)정읍신문  2020-05-17
[독자기고] 정읍시,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 확대를...
나의 주장나는 며칠전 하수구 일부가 파손된 곳을 보수하기 위해 모 철물점에 가서 시멘트를 구입하고 대금을 계산하기 위해 정읍사랑상품권으로 결재를 요구했다.하지만 이 철물점은 가맹점 업소가 아니라며 현금을 요구했다. 다시 집에서 현금을 갖고 가서 시멘트...
(주)정읍신문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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