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정읍의 나무들이 신음하며 죽어가고 있다”
-독자 현장 고발아침부터 온종일 정읍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가로수를 나무의 대가라 불리는 A씨와 함께 관찰 했습니다. 나무에 무지한 저에게 는 충격이었습니다."벚나무,단풍나무는 절대로 큰가지를 잘라서는 안되고 설혹 잘라야 할 경우는 원래 몸통의 최단에 ...
(주)정읍신문  2021-04-05
[독자기고] 코로나19 시대!! 노인요양병원은 화재로부터 안전한가?
기고 -정읍소방서장 백성기-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1년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6.5%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2026년에 이르면 전체 인구 20%가 65세 이상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주)정읍신문  2021-04-05
[독자기고] 원칙을 지키는 정치를 하자
기고 - 최낙운 본보 편집위원 서울, 부산 보궐선거가 보름 남았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정책대결은 사라지고 여당이나 야당이나 네거티브로 상대방을 헐뜯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우리 지자체 선거가 아님에도 보고 있자니 짜증만 나는 선거판이다. 여당을 흠집 내...
(주)정읍신문  2021-03-28
[독자기고] 으뜸인재사업에 관한 斷想
기고 요즈음 정읍시가 주관하는 ‘으뜸인재사업’에 대해 시민사회의 의견이 분분하다. 필자 또한 정읍시민의 일원이자 정읍시학원연합회 대표로서 소견을 밝히고자 한다. 소위 명문대학과 ‘인-서울’ 합격률을 높이고, 지역 우수학생의 유출방지와 인재유입을 도모하...
(주)정읍신문  2021-03-19
[독자기고] 여혼 찬가(오종상)
여혼 찬가 오종상뜨락의 복사꽃 채 피기도 전에내 딸 시집가네복사꽃 분 바른 딸이 참 곱다만배부른 속이 왜 이리도 허전할까서른 날 달이 지고 동틀녘이면 복사꽃 주단 길이 사뿐 하련만 속 눈물 훔치며 길을 재촉하네딸아 울지마 사진 얼룩질라쇼윈도 딸 돌사진...
(주)정읍신문  2021-03-09
[독자기고] 코로나19 백신접종, 어떻게 되어가나
특별기고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1년이 넘었다. 그동안 학교와 상점 문이 닫히고, 지인을 만날 수 없어 마음의 문이 닫혀 속병이 생기기도 했다. 꼭 필요한 행사도 할 수 없었고, 명절에 부모님을 찾지 않은 것이 효도인...
(주)정읍신문  2021-02-14
[독자기고] 깜빡 잊지 말고, 방향지시등을 꼭 켜주세요!
“왜 갑자기 끼어들어!” 바쁜 출근길,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일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깜빡이 없이 바로 끼어드는 차량은 내 차, 내 주변 차의 안전에 큰 위협을 주기 때문에 진로변경 시 도로 위 다른 차와의 의사소통은 중요...
(주)정읍신문  2021-01-23
[독자기고] 법률에서 인정하는 산림조합의 육성목적
기고-올해 초, 산림청 산하의“국립산림과학원”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2018년 기준으로 221조원 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1인이 년간 428만원의 숲의 공익적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2014년에 발표한 126조원보다 4년만에 무려75...
(주)정읍신문  2020-12-18
[독자기고] 법률에서 인정하는 산림조합의 육성목적
기고-올해 초, 산림청 산하의“국립산림과학원”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2018년 기준으로 221조원 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1인이 년간 428만원의 숲의 공익적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2014년에 발표한 126조원보다 4년만에 무려75...
(주)정읍신문  2020-12-18
[독자기고] 기다림의 현장을 찾아서
Ⅰ. 머리말 고려사 악지에 보면 백제의 노래로 선운산, 무등산, 방등산, 정읍, 지리산 등 5곡이 있다고 한다. 그 중 유일하게 현재까지 가사가 전하고 있는 노래는 ‘정읍’뿐이다. 지금까지 ‘정읍’에 대한 연구는 수없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이들 연구...
(주)정읍신문  2020-12-04
[독자기고] 내장저수지, 국립공원 제척 관철하자
장성군민들의 내장산 국립공원 표기 변경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보도되고 있다. 대다수의 군민들이 변경에 대하여 찬성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내장산-백암산 국립공원이나 장성군에 속한 국립공원 부지를 분리하여 백암산 국립공원으로 표기하자는 의견이 대...
(주)정읍신문  2020-11-13
[독자기고] 정읍시의 정당한 공권력은 살아있는가?
찬바람이 불면서 단풍잎은 자연의 순리대로 빨갛게 물들어가고 있다. 단풍이 물들면서 내장산을 찾는 이도 많아질 것이다. 최근에는 외지에서 방문하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안타깝게도 정읍은 전국에서 관심 받는 지역이 되고 있다. 단풍관광 철이면 수만 명...
(주)정읍신문  2020-11-08
[독자기고] 비대면 범죄 ‘피싱’ 증가! 여러분을 노립니다
기고코로나 19로 대면접촉이 어려워지면서 대표적인 비대면 범죄인 ‘피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피싱(Phishing)이란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수집한 뒤 이를 악용하여 금전적 이익을 노리는 사기수법을 말하며 피싱이란 단어는 개인정보를 낚시한다는 결합어로...
(주)정읍신문  2020-09-20
[독자기고] 전좌석 안전벨트, 뒷좌석도 필수!
독자투고 자동차 사고 현장에서 안전벨트의 착용 여부는 생명과 직결된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 자동차에 탑승하거나 운전을 할 때는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는데, 안전벨트 미착용자에 대한 단속...
(주)정읍신문  2020-09-12
[독자기고] 형사소송법 개정의 첫시작 입법예고안
기고정읍경찰서 수사과 수사지원팀 경장 김 본지난 2020. 8. 7. 형사소송법 개정을 앞두고 형사소송법, 검찰청법의 대통령령 등의 제정안을 마련하는 입법예고안이 발표되었으나 경찰관들은 크게 실망하고 있다. 지난 국회를 통과한 수사권 조정안 핵심 내용...
(주)정읍신문  2020-09-06
[독자기고] 여름휴가 중 꼭 지켜야 할 안전운전 수칙
기고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코로나 사태와 맞물려 해외여행 계획이 무산되면서 국내로 발길을 돌린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개인공간이 보장되는 자가용을 이용한 여행, 여가 활동이 유행하면서 차량 통행량이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잇따른 폭염은 운전자들...
(주)정읍신문  2020-08-30
[독자기고] 나의 주장-
나의 주장-유비무환(有備無患), 유비무환'(有備無患)은 준비가 되어 있으면 근심이 없다라는 말이다. 우리가 일생을 살면서 항상 이런 좋은 말을 가슴에 품고 실행하면서 산다면 가정이나 직장에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일은 없이 살 것이다.요즘 ...
(주)정읍신문  2020-08-30
[독자기고] 나를 지킬 수 있는 노트, ‘자기변호노트’를 아시나요
정읍경찰서 수사지원팀 경장 김 본 벌써 2020년의 반이 지나갔고 남은 해는 반절도 채 남지 않았다. 수사에 있어서 피조사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성’과 ‘인권보호’인데 이를 위하여 각 경찰서 조사실에는 ‘자기변호노트’라는 것이 있다. ‘자기변...
(주)정읍신문  2020-08-19
[독자기고] 악취 없는 정읍, 문화공연의 상설화를 꿈꾸어 본다
기고정읍시민들은 지척에 내장산 호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국립공원에 편입되어 정읍시민들의 진정한 쉼터로 활용을 다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워 국립공원에서 제척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거세지고 있다.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있어야 관광이 활성화될...
(주)정읍신문  2020-07-17
[독자기고] 주민건강복지 도시환경 조성
독자투고“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 “고향의 봄”이다. 한반도의 봄 풍경은 이 동요가 세상에 선보인 1929년과는 사뭇 다르다....
(주)정읍신문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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