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내장상동장님 제 사진좀 떼어주세요”
이런일 저런일-후배들의 무표정한 표정과 무심한 대응에 실망며칠전 퇴직한지 20년이 넘도록 단 두 번째 동사무소를 찾았다.초라한 모습으로 후배들한테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초라한 모습으로 동사무소를 갈수도 없고 하여 어렵사리 통장회보를 보는중 주...
(주)정읍신문  2018-09-21
[독자기고] 아이들은 소리없이 119를 외친다
독자기고-자연삶연구소 오 종 상 금년 여름은 유난히 폭염과 가뭄으로 모두가 힘든 계절이었다. 111년만의 폭염 속에 농민들의 주름살은 깊어지고 시름소리는 커졌다. 벌써부터 추석물가가 들썩이고 있다. 힘든 건 너나 나나 매한가지라고 서로를 위로해보지만 ...
(주)정읍신문  2018-09-18
[독자기고] 역사는 반성의 연장선이다
기고우리고장 이곳 정읍 입암대흥 마을은 우리민족의 남다른 민족애의 성향내지는 강인한 민족의식의 정서문화를 유추해 볼 수 있는 자랑스런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유서 깊은 마을이라 할 수 있다. 일제감정기 우리민족에게 결코 씻을 수 없는 모욕과 치욕을 담보로...
(주)정읍신문  2018-09-03
[독자기고] 지금 농촌에선-때늦은 한해대책 농민 가슴만 태워
기상관측 이래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간 계속되는 동안 한차례의 소나기마저 없어 밭농사, 특히 열대 과일나무는 많은 면적이 고사직전에 있어 금년 밭작물은 흉년이 예측된다.우리농장 인근 최,유,우씨 등 여러 농가들이 관정과 농업용 전기를 사용하자고 사정해 ...
(주)정읍신문  2018-08-13
[독자기고] 기고-물코
우리나라의 역사이자 곧 우리고장 정읍의 연혁사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이들에게 발빠른 대처로서 알리며 부각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했던 고마운 신문이 바로 우리고장 정읍에서 발행되고 있는 정읍신문이라 할 수 있다. 과거 일제감정기의 우리고장...
(주)정읍신문  2018-07-30
[독자기고] 도서관이 행복의 지름길이다
독자기고금년 여름은 무척 더울 거라는 기상청 예보다. 피서차 산과 바다, 계곡으로 떠나는 것도 좋은 추억이며 건강에도 유익할 것이다. 때로는 간편한 먹거리와 더불어 조용하고 시원한 도서관을 찾아서 책을 벗 삼아 더위를 털어보는 것도 최고의 피서법이 아...
(주)정읍신문  2018-07-27
[독자기고] 정읍시민을 섬기는 민주당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
숱한 곡절 속에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들의 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는 축하를, 아쉽게 고배를 마신 분들께는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이번 우리지역의 선거결과는 민주당의 승리입니다. 누가 뭐래도...
(주)정읍신문  2018-07-18
[독자기고] 민주당 정읍시의회 의장 내정 후 공개반발에 대하여
독자투고-본보 구독자라고 밝힌 A씨가 시의회 의장단 선거와 관련해 의견을 보내왔다.A씨는 특히, 더불어민주당 정읍지역위원회가 내부적으로 의장단을 내정한 후 불거지고 있는 불협화음과 갈등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저는 정읍신문 애독자...
(주)정읍신문  2018-07-08
[독자기고] 간호사의 친절은 환자에게 최고의 약이다!
몇 일전 우리 집 2층에 살던 분이 트럭에 이삿짐을 옮겨 실은 도중에 판자를 올려달라는 요청을 했다. 기사분의 실수로 판자가 하필이면 내 머리에 떨어져 큰 상처를 입어 병원 응급실로 급히 이동하여 지혈처치를 받은 후 담당의사의 진료실에서 문진을 받았다...
(주)정읍신문  2018-04-22
[독자기고] 정읍에 희망찬 미래를 심자!
나의 주장제7회 6.13전국동시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와 점차 가열되어 가고 있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예비후보자들이 아침저녁으로 차량통행이 많은 교차로 등에서 인사하고 식당, 종교시설, 행사장에 얼굴 알리기에 열심이다. 이번 선거에 대다수 ...
(주)정읍신문  2018-04-16
[독자기고] 꿈이 그대를 바꾼다
세상이 바쁘게 돌아간다. 어느 메쯤에 북한과도 가까워지고 협력하며 교류하는 세상이 오려는지. 중국에 황제가 등극하고 러시아에 짜르가 나타났다. 변화무쌍한 트럼프의 여의봉이 한반도의 지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어려운 형국이다. 한반도의 평화와 위기는 ...
(주)정읍신문  2018-04-11
[독자기고] 기고-아침밥은 하루의 힘이다!
엊그제가 강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두터운 옷을 입고 출근했지만 어느덧 3월 중순이다.꽃샘추위가 남아있다고는 하지만 우수도 경침도 지나 곧 새봄이 올 것이다. 올 2월은 유난히 추운 날이 많아서인지 따뜻하고 화창한 봄이 기다려진다. 얼마 전, 모임이 있었...
(주)정읍신문  2018-03-25
[독자기고] 아침밥은 하루의 힘이다!
엊그제가 강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두터운 옷을 입고 출근했지만 어느덧 3월 중순이다.꽃샘추위가 남아있다고는 하지만 우수도 경침도 지나 곧 새봄이 올 것이다. 올 2월은 유난히 추운 날이 많아서인지 따뜻하고 화창한 봄이 기다려진다. 얼마 전, 모임이 있었...
(주)정읍신문  2018-03-13
[독자기고] 역사는 곧 미래다
우리고장 정읍은 역사문화 관광도시로서 선현들의 충만한 민족에의 드높은 기개의 기상을 유추해 볼 수 있는 빛나는 업적의 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한 고장이다. 또한 농경사회문화의 선도적 입지의 부응을 주도했던 자랑스런 고장이라 할 수 있다. 예로부터 우리고장...
(주)정읍신문  2018-03-10
[독자기고] “구 내장면 소재지 정비, 선거 공약으로”
나의 주장-옛 정읍군 내장면은 농촌지역임에도 시내와 가까워 살기가 좋은 것은 물론 주변에는 농협과 음식점,약국,이발소,우편취급소 등의 편의시설이 있어 활기가 넘치는 면 소재지였다.하지만 동의 출장소로 된 후로는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중 하나가 된 ...
(주)정읍신문  2018-02-24
[독자기고] [기고] 정읍다운 정읍스러운 도시
SF영화 거장인 피터잭슨의 개봉예정인 ‘모털 엔진’은 지구의 종말로 인해 황폐해진 미래에서 생존한 인류가 바퀴달린 도시로 떠돌며 서로의 도시를 집어 삼킨다. 이는 큰 도시가 작은 도시를 잡아먹는 생존의 기초 시스템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 최근 도시계획...
(주)정읍신문  2018-01-14
[독자기고] 정치자금 기부! 간편해요 !
정치후원금 기부는 훌륭한 정책을 가지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존경받는 정치인이 불법정치자금에 유혹되지 않고 국민으로부터 받은 깨끗한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으로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이다.사람이 하는 모든 활동에는 기본적인 비용이 필요하다....
(주)정읍신문  2017-11-25
[독자기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을 기대하며...
기고일반적으로 건강보험제도는 그 나라의 복지 수준을 측정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척도로써 작용된다. 실제로 극도로 발달된 의료수준 하에서, 사람들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은 기술의 결함이 아닌 치료를 받을 비용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
(주)정읍신문  2017-11-22
[독자기고] 井邑의 보물은 샘 문화유산이다
기고(자연삶연구소 오종상) 우리 고장 정읍(井邑)은 십 수세기 전부터 샘 고을이라는 지명을 갖고 있는 유서 깊은 고장이다. 내장산 국립공원지역의 입암산에는 입암산성과 갓바위, 거북바위가 있다. 이러한 가치 있는 자연문화유산이 현존하고 있음은 고장의 자...
(주)정읍신문  2017-11-17
[독자기고] 옥정호 개발, 도민이 우선인가 도지사가 우선인가?
-기고/ 정읍시민에게 옥정호는 어떤 의미일까?먼저, 아름다운 산이 호수 주위를 병풍처럼 드리우고 산길 따라 굽이굽이 펼쳐지는 환상적인 호수 경관을 떠올리게 된다.특히, 청명한 하늘아래 햇살을 받아 보석처럼 반짝이는 옥정호 수면을 본다면 누구나 감탄을 ...
(주)정읍신문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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